시설재배서 핵심 성분 사포나린 최대 49% 높아…건기식·일반식품 원료 활용농진청, 지난해 4톤서 올해 32톤으로 확대 생산…8월 이후 농가·산업체 공급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 개선 기능성을 앞세운 새싹보리 신품종 ‘혜누리’ 보급이 본격 확대된다. 기존 품종보다 핵심 성분 함량이 높고 건강기능식품 원료로도 인정받은 만큼 농촌진흥청이 종자 생산량을 8배로 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프롬바이오는 ‘새싹보리추출물’을 이용한 간 건기식 개발을 목표로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노바렉스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노바렉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개별인정형원료 새싹보리추출물을 프롬바이오에 단독으로 공급한다. 프롬바이오는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이용해 해당 원료 기반 간 건강기
반려견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싹보리에서 반려견의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물질이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새싹보리를 첨가한 기능성 반려동물 먹이를 비만 반려견에게 급여했을 때 체중과 비만 지표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비만은 반려동물의 기대수명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국제학술지 '수의학 프런티어스(Fronti
농촌진흥청의 연구 11건이 ‘2018 국가연구개발 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10일 농진청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생명ㆍ해양분야 10건, 순수기초ㆍ인프라 분야 1건 등 농진청의 연구 11건을 우수 성과로 선정했다. 과기정통부는 2006년부터 매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중 창조적 기술과 파급 효과를 갖춘 연구 100건을 '국가연구개발 우수 성과'로 뽑아
농촌진흥청은 새싹보리가 고지혈증, 당뇨병뿐만 아니라 숙취 해소와 알코올성 지방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22일 밝혔다.
보리의 싹을 틔운 새싹보리에는 폴리코사놀, 플라보노이드 배당체 등 다양한 종류의 기능성 물질이 들어있다. 그 중 간 기능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진 사포나린 성분은 분말 100g당 1510mg 이상이 함유돼 있다.
농촌진흥청은 고
보리의 어린잎인 새싹보리가 고지혈증과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국내 최초로 밝혀졌다. 특히 새싹보리는 집에서 손쉽게 재배할 수 있어 갈아 마시거나 반찬으로 이용해 하루 두 번씩 섭취하면 고지혈증과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국내 최초로 새싹보리에서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생활 습관병을 예방하
농촌진흥청이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산업화를 위한 민관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일, 농촌진흥청 권재한 청장은 충북 청주에 위치한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노바렉스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국산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모델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