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살해범, 18년 전에도 강도살인 후 해외 밀항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하고 이를 도운 공범까지 살해한 50대 남성이 18년 전에는 전당포 업주를 살해하고 해외로 밀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이날 구속된 A(52)씨는 18년 전인 2003년에도 이번과 유사한 강도살인 사건을 저질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하고 공범까지 살해한 50대가 체포됐다.
7일 인천지법 정우영 영장점담부장판사는 강도살인, 사체유기 등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A씨는 지난 4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한 건물에서 50대 여성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그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현금 수백만 원을 인
유사성행위 업소서 마사지 중 적발...법원, “성매매 아니다“
유사성행위 업소에서 옷을 벗은 채 마사지를 받고 있었더라도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한 신체 접촉 행위가 없었다면 성매매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2019년 대전의 한 성매매 업소를 찾아 직원에게 현금을 지불하고 여성 종업원이 홀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50대 남성이 자수했다.
12일 경기 고양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54)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있는 자신거 거주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인 40대 B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는 사망한 B씨의 시신을 집에 방치하다가
검찰이 3살짜리 딸을 사흘 동안 집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엄마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6일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3부(호성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아동학대살해·사체유기 혐의로 기소한 A(32·여)씨에게 징역 25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 측은 “사건 발생 장소인 집에 뜯지 않은 2L짜리 생수병이 있었다
3살 딸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여성에게 아동학대살해죄와 사체유기죄가 적용됐다.
13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된 A(32·여)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살해로 변경하고 사체유기 등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1일 인천시 남동구 한 빌라에서 딸
30대 친누나 살해한 20대 남동생누나 시신 농수로에 유기해살해 후 누나 살아있는 것처럼 꾸며부모는 가출 신고 취소, 경찰은 수사 혼선검찰 무기징역 구형, 법원 징역 30년 선고
친누나를 살해하고 농수로에 유기한 남동생에게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김상우 부장판사)는 12일 선고 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남동
경찰, 의정부 폭행치사 사건 고교생 2명 구속영장 신청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고등학생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10일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폭행치사 혐의로 10대 A군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른 일행 4명과 함께 의정부 민락동 번화가에서 30
생후 7개월 된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가 징역 10년을 확정받았다. 재판 중 성인이 되면서 미성년자일 때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A 씨는 남편 B 씨와 2019년 5월 26일부터 31
20개월 딸을 살해하고 아이스박스에 방치한 20대 아버지가 구속됐다.
14일 대전지법 조준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아동학대살해 및 사체유기 등 혐의를 받는 양씨(29)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양씨는 지난달 15일 음주 상대로 대전 대덕구의 자택에서 20개월 된 딸을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양씨
친누나를 살해하고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동생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13일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 김상우)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한 A(27) 씨에게 검찰은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친누나 B씨(30)를 흉기로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
술값 시비 끝에 40대 남성 손님을 살해한 뒤 잔인하게 훼손한 시신을 산에 유기한 인천 노래주점 업주 허민우(34)가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1일 살인, 사체손괴·유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허민우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허 씨는 이날 오전 미추홀경찰서 유치장에서 빠져나와 경찰 승합차를 타고 인
인천 노래방서 실종된 40대 남성 시신 훼손된 채 발견…업주, 범행 자백
인천 한 노래주점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의 시신이 22일 만에 인천의 한 산에서 발견됐습니다.
13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30분께 인천시 부평구 철마산 중턱에서 수색 작업을 하던 중 지난달 22일 인천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에서 살해된 40대 남성 A 씨의 시신을
친누나를 흉기로 25차례에 걸쳐 찔러 무참히 살해하고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2일 구속됐다.
이날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27) 씨를 구속했다.
이날 오후 2시 A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남해인 인천지법 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는 사유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장 앞에서 “우발적으로
친누나를 흉기로 25차례에 걸쳐 찔러 무참히 살해하고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일 열린다.
인천지법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법 영장실질심사장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A 씨(27)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다. A 씨의 구속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장 앞에서 “
누나 살해 후 강화도 농수로에 버린 20대 남동생 체포
인천 강화도 한 농수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 지 9일 만에 피해자의 남동생이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후반 A 씨를 체포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누나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뒤 인천
자신의 누나를 찔러 살해한 뒤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29일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후반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의 누나 B씨는 지난 21일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의 한 농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B씨는 흉기에 찔려 사망한 상태였으며 휴대전화나 지갑 등 소지품도 발견되지 않았
종교단체 포교 활동을 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70대가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2019년 12월 자택에서 B 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목 졸라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해 종이 상자에
제주서 버스·트럭 4중 추돌…3명 사망·50여 명 부상
6일 오후 5시 59분께 제주시 아라일동 제주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4중 추돌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산천단에서 제주 시내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4.5톤 트럭이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던 시내버스 2대와 1톤 트럭을 잇달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숨진 구미 3세 여아와 사라진 3세 여아가 산부인과 의원에서 바꿔치기 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를 바꿔치기한 시점과 장소 등의 단서가 나오면서 경찰의 수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북 구미경찰서는 26일 숨진 여아의 친모 석모(48)씨가 구미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신생아 채혈 검사 전 두 신생아를 서로 바꿔치기한 사실을 밝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