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9일부터 4월 24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에서 세계 최초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스프링타임 딜라이트(Springtime Delight)’를 단독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포르투갈에서 활동 중인 사진작가이다. 따뜻하면서 행복감이 느껴지는 파스텔톤 색체의 사진들로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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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는 30일 새로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에 이은 추가 인사다. 그룹의 미래성장 실현을 위한 인재 영입과 승진ㆍ발령에 중점을 뒀다.
우선 이태호(사진) 전 삼일회계법인 부대표를 ㈜삼천리 자산개발총괄 대표로 신규 영입했다.
이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에 박성현 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자로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에 박성현 목포해양대 해사대학 항해정보시스템학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성현 신임 사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순천고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규슈대학교에서 선박 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해양대학교 지도관을 거쳐
이재명, 故 김용균 3주기 추모 사진전 참석유족,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개정ㆍ비정규직 철폐' 요구 이재명 "노동 의제, 워낙 광범위ㆍ논쟁점 많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고 김용균 3주기를 맞아 '실수해도 살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달라'는 유족 요구에 "실수 안 해도 되는 현장까지 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이재명 후보는 국회 의원회관
금난새 지휘ㆍ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서거 10주기 기념’ 심포지엄 및 추모 사진전도 열어
포스코가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 서거 10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념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포스코는 8일 이번 추모음악회는 전날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됐으며 유가족, 창립 요원, 전임회장, 청암재단 관계자 및 추첨을 통해 선정된 포스코그룹 임직원 등 9
서울시가 현재 공석인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주철수 전 신한은행 부행장을 임명한다고 1일 밝혔다.
주 신임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신한은행에 입사해 30여년간 금융분야에 몸담은 전문가로 금융기관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신한은행 재직 시 경영기획, 대기업 부행장 등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이사회에서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박청원 전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신임 부회장은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경제학 석사, 건국대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및 산업정책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 제막식’ 및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전경련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은 전경련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전경련의 역사와 기업인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자 마련했다.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공급권을 헐값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상대 회사에 ‘30년 동안 최소 순이익 보장’ 조건까지 허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용래 부장판사)는 이날 박 전 회장 등에 대한 속행 공판을 열고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독점 공급권 관련한 내용을 다뤘다.
검찰에
정의당 대권주자인 이정미 전 대표가 이른바 '대장동 게이트'의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장동 게이트, 이재명 후보의 진솔한 고백과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전 대표는 "이재명 후보의 측근으로 알려진 유동규 전 성남 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구속됐다"면서 "개발이익 700억
임승빈 전 한국타이어 전무가 금호타이어 부사장으로 내정됐다.
28일 금호타이어는 다음 달 1일부로 임승빈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임 부사장은 한국타이어에서 마케팅본부 글로벌마케팅 전력담당 상무, 마케팅부문장 등을 역임하다가 2019년 말 퇴사했다. 임 부사장은 2년 만에 다시 타이어업계로 복귀한다.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는 임 부사장은 금호타이
포스코그룹이 스티븐 비건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를 미국법인 고문으로 영입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스코 아메리카는 지난달 비건 전 부장관이 소속된 컨설팅회사와 1년간 자문 계약을 맺었다.
비건 전 부장관은 지난 1일 최정우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그룹의 임원들이 참석하는 연례행사인 포스코포럼에 참석했다. 당시 비건 전 부장관은
주요 백화점이 내달 1일부터 가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최근 백신 1차 접종 70% 이상 달성 등 접종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각 업체들은 이번 세일에 긴 침체에 빠져 있던 소비 심리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다양한 할인 행사와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8
신세계백화점이 10월부터 이탈리아로 변신한다.
신세계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맞아 ‘우리가 몰랐던 이탈리아’라는 테마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이 커진 고객들을 겨냥해 백화점에서 이태리 현지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강남점은 이탈리아 무역공사(
계열사 4곳서 200억원에 사들여SK가스는 4배 이상 차익 '방긋'고 정주영 회장 20주기 행사도 잇따라
현대차자동차그룹이 창업자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생전 사용하던 영빈관 건물을 되찾았다. 정 명예회장 20주기(周忌)를 맞아 현대가(家) 종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계열사 4곳(현대자동차·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준법감시인으로 김경동 전(前) 감사원 부감사관을 임명했다.
김 준법감시관은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국무총리실, 감사원 등에서 공직 생활을 했다. 준법감시관은 개발사업 정보를 이용한 위법 거래 조사, 실사용 목적 외 부동산 취득 제한 여부 조사, 부패 방지 교육 등을 맡는다.
올 3월 공사 직원이 신도시 예정지에 땅 투기를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관람객들이 미디어 체험전 '시간, 하늘에 그리다'를 즐기고 있다. 서울스카이는 지난 1일 부터 한국 광고 및 패션 사진의 선구자 ‘한영수’ 작가가 함께한 미디어 체험전을 오픈했다. MZ세대를 타겟으로 1960년대 활기 있고 생동감 넘치는 서울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체험존, 갤러리 형식을 통해 현대적으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를 찾은 관람객들이 미디어 체험전 '시간, 하늘에 그리다'에서 그림자놀이를 하고 있다. '시간, 하늘에 그리다'는 서울스카이가 사진가 '한영수' 작가와 함께 MZ세대를 타켓으로 1960년대 활기 있고 생동감 넘치는 서울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체험존, 갤러리 형식을 통해 현대작으로 재해석한 전시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