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사유리가 G11멤버들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인종차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는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와 가수 바비킴이 출연했다.
사유리는 최근 방송가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G11 멤버들을 가리키며 “이런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일이 많이 줄었다”며 “다
방송인 사유리의 발언이 네티즌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사유리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자가 멋있어 보일 때는 식당에서 비싼 음식을 사줄 때가 아닌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일 때이고, 좋은 차를 타고 있을 때가 아닌 끼어드는 차에게 양보해줄 때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유리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사유리, 공감해요. 예전 남자
방송인 사유리가 위안부 관련 개념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MC 김구라와 절친한 사이인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사유리에 대해 “얼마 전 감자탕 CF를 찍고 그 출연료 3000만원을 위안부 복지 시설인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고 깜짝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