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이 활동을 종료했지만 다시금 여자친구를 향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여자친구는 지난 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오늘부터 우리는'의 7주간 활동을 종료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빗속투혼이 담긴 한 공개방송 직캠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가 됐고, 이후 '오늘부터 우리는'의 음원 역
이준기, 김소연, 류수영이 폭우 속에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쳤다.
21일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사진은 탈주한 장태산(이준기)을 쫓는 검사 박재경(김소연)과 형사 임승우(류수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장태산은 빗속에서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박재경과 임승우는 쏟아지는 비를
배우 공효진이 6시간 동안 퍼붓는 빗속에서 수중 열연을 펼쳤다.
12일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측에 따르면 공효진은 최근 경기도 파주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진행된 ‘주군의 태양’ 촬영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 투혼을 보였다.
이날 촬영은 간담이 서늘한 장면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밤 11시에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