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국회의원 및 여성 장관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별 고용률 및 임금 격차도 추세적으로 좁혀지고 있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2020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를 보면, 올해 여성 인구는 2583만5000명으로 총인구의 49.9%를 차지했으며, 여성 가구주 비율은 31.9%를 기록헀다. 여성 가구주 비율은 2000년 18.5%에서
아모레퍼시픽이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2020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시작한다.
6일부터 24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배분신청시스템에서 접수할 수 있고, 다문화여성, 비혼(양육)모, 장애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 관련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경험이 있거나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지닌 비영리 단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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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내년 최저임금 갈등…노동계 1만 원 vs 경영계 8410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서 노동계가 올해보다 16.4% 높은 1만 원을, 경영계가 2.1% 낮은 841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각각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기싸움을 벌여온 노사 양측이 1일 각각 원하는 최저임금 수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에 따라 두 주체의 본격적인 샅바 싸움이 시작됐다.
노동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 유지를 위해 올해보다 16.4% 인상된 1만 원을 요구했다. 반면 경영계는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성인 10명 중 4명이 혼자 사는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에서 1인 가구 비율이 48.1%로 가장 높았다.
1일 잡코리아ㆍ알바몬이 공동으로 성인 4674명에 ‘1인 가구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0.6%가 ‘혼자 살고 있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48.1%가 ‘혼자 살고
한부모와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한 사회적ㆍ개인적 수용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혼인ㆍ혈연관계 아니어도 주거와 생계를 공유하면 가족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여성가족부는 가족에 대한 국민의 인식 변화를 살펴보고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5월 18~29일 엠브레인 퍼블릭을 통해 전국 17개 시ㆍ도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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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효리 비, 혼성그룹 사진 추가 공개
개그맨 유재석, 가수 이효리, 비의 혼성그룹의 사진이 추가 공개됐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전드 선배
2030세대 절반 이상이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비혼'을 주장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21일 취업포털 인크루트ㆍ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부부의 날을 맞아 성인 568명을 대상으로 '결혼가치관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결혼은 선택이다'고 답한 사람이 85.3%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반면 '결혼을
그룹 원더것르 출신 핫펠트(예은)가 자신을 비방한 유튜버를 향해 일침했다.
12일 핫펠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을 비방한 유튜버 캡처를 게재하며 “남의 피 빨아먹으며 사는 기생충의 삶”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핫펠트는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이유와 비혼 등 자신
가수 김완선의 화보가 공개됐다.
1986년 데뷔 이후 35년째 '디바'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김완선은 22일 공개된 '우먼센스' 화보 인터뷰에서 "요즘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TV 방송과 달리 자유롭게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개인 방송이라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나이쯤 되면 무대에 서거나 TV에 출연할 기회가 많지 않다
강 “경력단절로 여성들 큰 고통”…황보 “경단녀 지원 더 확대돼야”
배 “비혼여성에 대한 지원 부족”…최 “젠더폭력 방지 법제도 마련”
이 “남성 중심 정치현장 바꿔야”…김 “정당 차원 여성인재 육성을”
부산에서 여성 정치인들의 도전은 상징성이 크다. 19대 총선에서 여성 지역구 국회의원 1명을 배출했지만, 20대에는 전무한 부산은 여성 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2주간 공연을 중단했던 뮤지컬 '스페셜 딜리버리'가 17일부터 공연을 재개했다.
'스페셜 딜리버리'는 가출소녀 '하리'와 노처녀 가수 '사랑', 사랑의 소울메이트 '라라'의 아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고된 현실 속에서 따뜻한 가정을 꿈꾸고 또 이를 지키기 위해 현실과 맞서싸운다.
'스페셜 딜리버리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고 자기만의 취향을 드러내는 세태에 따라 사는 공간과 일하는 공간이 변화하고 있다. 이전에는 고려되지 않았던 커뮤니티 공간이 중요해져 기존의 독립된 개별 임대주택인 오피스텔에 공용공간을 넓게 계획하고, 아파트에도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해져 운영되고 있다. 업무공간도 동일한 목표와 방향을 가진 기업들이 커뮤니티를 꾸려 모여
‘동상이몽’에 등장한 제이블랙-마리 부부가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제이블랙-마리와 만나 댄스를 배우며 관심이 쏠렸다.
제이블랙과 마리는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대표 스트릿 댄서로 2014년 결혼했다. 제이블랙은 과거 비혼주의였지만 마리를 만나고 생각을 바뀌었다. 마리 역시
정부가 1인 가구 증가세를 완화하는 대신, 이들의 주거·생활을 지원하는 데만 집중하기로 방향을 잡아 근본 대책이 아닌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17일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열린 1인 가구 대책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5월에 청년·중장년·노년 등 연령계층별 맞춤형 대응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청년에 대해선 소형 임대주택 지원
정부가 5월 중 ‘1인가구 종합 대응방안’을 내놓는다. 대응방안에는 성별, 세대별 등 계층별로 맞춤형 지원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관계부처·기관이 참여하는 1인가구 정책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어 1인가구 증가 현황을 점검하고, TF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교육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
“기저귀 교환대가 여자 화장실에만 있어, 아이를 돌볼 때 난감했어요” (30대 남성),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에는 왜 치마 입은 여성만 아이 손을 잡고 있나요?”(40대 여성), “공간을 표시할 때 왜 항상 여성 쪽은 분홍, 남성 쪽은 파랑인가요?”(20대 여성)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생활 속에서 성차별적이라고 느낀 시설, 표지판, 장소 등을
주우재 학력에 관심이 집중됐다.
19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한 주우재의 학력에 관심이 커졌다. 그는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입학한 후 1학기만을 남겨놓고 자퇴했다.
자퇴 이유는 한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배울만큼 배웠다"는 것. 이처럼 자신의 일에 소신 뚜렷한 주우재는 '연애의 참견'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비혼주의자'를 선언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millenials)’ 담론이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다. 정보기술(IT) 혁명의 수혜를 입은 1980년대~1990년대 출생자들이 노동과 소비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다. 8월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들 세대를 다룬 책을 청와대 전 직원에게 선물한 일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서점가에는 밀레니얼 세대를 다룬 책이 쏟아져 나왔고 기업들도 앞다
청와대는 지난달 19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 참여한 국민 300명이 제출한 개별질문 전체에 대해 개별 답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와대는 방송 당시 현장 참여 국민 300명 가운데 질문기회를 얻지 못한 참석자가 많다는 점을 고려, 개별 질문을 제출하면 서신으로 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는 300명의 질문을 분석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