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율제조ㆍ로보틱스 기업 에스에프에이(SFA)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내부 불량을 찾아내는 AI 기반 비파괴 검사장비 시제품을 개발해 고객사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차전지 분야에서 축적한 3차원 컴퓨터단층촬영(3D CT) 검사 기술을 초정밀 검사가 필요한 반도체에 적용한 것으로, 이르면 올해 말 고객사 사이트에 장비를 반입해
반도체·전자부품 검사장비 전문기업 한울반도체가 자체 AI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의 검사속도와 약 98%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다. 연내 검사속도를 분당 1만5000개까지 높이고 자체 MLCC 후공정 장비 전반으로 AI 검사 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한울반도체는 자
코스피 시장에서는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이 없었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네오이뮨텍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과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네오이뮨텍, 오가닉티코스메틱, 원풍물산, 이노메트리,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네오이뮨텍은 전 거래일 대비 29.8
레메디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5% 상승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 0분 현재 레메디는 공모가 대비 9350원(45.17%) 오른 3만50원에 거래됐다. 레메디의 공모가는 2만700원이다.
2012년 설립된 레메디는 저선량·소형화·고화질 X-ray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용 포터블 X-ray 장비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X선 핵심
NH투자증권은 19일 쎄크에 대해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 장비와 방산·이차전지용 엑스레이(X-ray) 시스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HBM용 비파괴 검사 장비와 선형가속기(LINAC) 기반 방산 시스템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NH투자증권 ‘첨단산업 총력전 시대의 모
전자빔 기반 소부장 전문기업 쎄크의 방산 제품 검사장비인 선형가속기시스템(LINAC system)이 빠르게 확산되며 실적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쎄크에 따르면 방산용 선형가속기시스템 매출 비중은 2021년 2%에서 2024년 17%로 증가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24%까지 상승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K-
테라뷰가 상장 첫날 급등 출발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테라뷰는 공모가 대비 5780원(72.25%) 오른 1만3780원에 거래됐다.
테라뷰의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상단인 8000원이다.
테라뷰는 1초에 1조 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인 테라헤르츠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초정밀 비파괴 검사장비 기업으로, 반도체 패키징, 자동차 도장, 리튬
지엘리서치는 9일 넥스틴에 대해 주요 제품군의 선전으로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비파괴 기반 검사 장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넥스틴은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전공정에서 사용하는 광학 패턴 결함 검사 장비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넥스틴의 핵심 기술은 웨이퍼 표면의 전기
19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아이엠, 이노메트리, 엑시온그룹, 엔비티, 클리노믹스 등 다섯 종목이었다.
아이엠은 전날보다 30.00%(390원) 오른 1690원에 장을 마쳤다. 31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 사내·사외이사 선임 결의 결과에 따라 경영권 변동 가능성이 대두
넥센타이어가 인공지능(AI) 기반 타이어 제품 검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해 생산 현장에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공장이나 설비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형태로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 및 해외 공장 설비에 적용한 것은 타이어 업계 최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제품 검사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제조 공정까지 AI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
넥센
미래컴퍼니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에 걸림돌이었던 WIP(Warm Isostatic Press) 장비를 대체할 ‘균일가압장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2020년부터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시작된 전고체 배터리 셀 제조장비 개발 국책과제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국책과제의 주요 연구목표는 'WIP(Warm Isostatic Pre
국토교통부는 ‘무량판 긴급점검 기술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전국 민간아파트 안전점검 및 판정 기준을 18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를 통해 벽식구조와 무량판 구조가 혼합된 공동주택 주거동에 대한 판정 기준을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생활 하중이 크지 않고 벽체가 무게에 대한 지지 역할을 하는 ‘혼합구조 주거동
자비스 자회사인 자비스옵틱스에서 100nm 까지 구현 가능한 ‘3차원 고해상도 X-RAY 현미경 나노CT 장비’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자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9.57% 오른 3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개발한 장비는 엑스선을 사용하여 대상물의 훼손없이 내부 구조를 3차원으로 시각화
울산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소전기차 검사센터가 준공돼 연간 약 5700여 대의 수소 용기검사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검사수요에 대응하고 더욱 편리한 검사환경과 안전성 강화를 통해 수소모빌리티시대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교통안전공단은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른 수소전기차 운행 안전성 확보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전기차 검사센터(울산광역시 북구 중산공업
엑스레이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등을 검사해 품질을 높이고,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발전을 도모하는 기업이 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쎄크’다.
이투데이는 29일 ‘이노비즈 PR데이’ 행사를 통해 쎄크를 방문했다. 1991년 설립된 쎄크는 엑스레이를 활용한 검사장비와 ‘주사전자현미경’ 등 전자빔 기술 기반 제품을 생산하는 강소기업이다. 지난해 기
△바른전자, 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아미코젠, 종속회사 어니언홀딩스 93억에 처분 결정
△KJ프리텍, 최대주주 지와이커머스로 변경
△에이비프로바이오, 미국 자회사에 186억 규모 출자 결정
△알파홀딩스, 세미콘라이트서 118억 규모 토지·건물 인수
△에스제이케이, 다음 달 27일 오산공장서 임시주총 개최
△웰크론강원, 10억 규모 유상증자
이노메트리는 중국 BYD 자회사(Chongqing Zhongdi LITHIUM BATTERY co., LTD.)와 45억 원 규모의 X-ray 비파괴 검사장비(X-ray Non-destructive testing instrumen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4.8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세관 당국이 최근 한진그룹 총수 일가 자택에서 확인 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비밀공간'은 압수수색 당시 책꽂이와 옷으로 가려진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세관이 확인한 '비밀공간'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창고"라는 대한항공 측의 해명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이 이틀 전 조양호 한진그룹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 제조업체 라디안이 투자설명회를 열며 코넥스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라디안은 지난 15일 롯데시티호텔 구로 3층 펄룸에서 라디안의 전국 지점과 대리점주, 협력업체, IBK투자증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김범기 대표는 “이번 투자설명회는 회사 주주로서 라디안의 대리점주와 협력업체들을 대상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 제조업체 라디안이 조선대학교와 손잡고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한다.
라디안은 지난 13일 광주 이노비즈센터에서 조선대학교와 기술사업화 추진을 위한 합작투자회사 설립 투자협약 및 주식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합작투자회사는 조선대학교와 라디안이 2013년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국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 수행을 통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