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시장이 발달하면서 수익이 줄어드는 오프라인 매장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사물인터넷(IoT)이 그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26일 안산 중소기업연수원 ‘제4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만난 청년창업가 이종민 카이노스데이즈 대표는 이 같이 강조했다. 자체 개발한 비콘 통합 솔루션 ‘비콘보이(Beacon B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모바일 API를 활용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O2O 서비스를 주제로 한 ‘T개발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물 인터넷 기술인 ‘비콘’과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공개한 응용프로그램 개발 소스인 ‘T API’를 활용해 O2O 서비스 영
2015 프로야구는 스마트폰으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프로야구협회(KBO)는 24일 프로야구 티켓 구매 기능이 있는 KBO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KBO 모바일 앱은 경기일정, 팀 순위, 기록, 문자중계, 위치 정보 등 프로야구와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모자 등 상품 구매도 할 수 있다. 티켓 예매 서비스
영국항공은 내달 24일 출시되는 애플의 ‘애플 와치’ 에 탑재될 ‘브리티시 에어웨이즈’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앱은 애플 와치의 화면에 나타나는 ‘글랜스(시스템 자체적으로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기능)’을 통해 스크린에 영국항공 항공편의 출발 시간, 항공기 운항상태 그리고 출발시간 카운트다운을 보여준다.
이외에 탑승객 중심의 다
5G 이동통신의 가능성은 3월 초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 2015’에서 확실하게 제시됐다. SK텔레콤이 중소업체 로보빌더와 함께 개발해 MWC 현장에서 선보인 ‘5G 로봇’은 전 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5G의 미래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 로봇은 사용자와 무선으로 연결돼 사용자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SK텔레콤은 SK와이번즈의 홈구장인 문학야구장 전용 위치기반 애플리케이션 ‘플레이 위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관람객들은 이 앱을 활용해 티켓 예매부터 좌석찾기, 와이번스 관련 정보, 이벤트·응원 참여, 문자·동영상 중계 등의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다. 5월부터는 지정석에서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적용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는 중소사업자를 위한 경영 효율화 서비스 ‘알밤’을 서비스하고 있는 푸른밤에 4억원을 투자했다고 18일 밝혔다.
알밤은 위치인식 기술인 비콘을 통해 모바일이나 PC온라인으로 기업과 매장 등 직원들의 출퇴근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급여 정산과 내부 알림 기능 등 중소기업과 매장 관리에 효율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장병규 본엔젤스
윈포넷이 세계 최초로 비콘을 통합적으로 관리 및 활용하는 ‘아이허브’ 모델 개발사와 사물인터넷 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7분 현재 윈포넷은 전일대비 80원(0.89%) 상승한 9030원에 거래 중이다.
비콘 전문 기업 디오인터랙티브는 전일 CCTV 및 영상보안솔루션 전문 기업 윈포넷과의 MOU 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물인
2015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28일 개막하는 가운데 모습을 확 바꾼 구장이 눈에 띈다
문학구장과 마산구장은 공간을 넓혔고, KT 위즈파크는 IT기술을 구장에 도입하며 야구 팬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이번 시즌 문학구장은 라이브 존과 와이드 존을 신설해 야구 관람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포수 뒷편에 있는 라이브 존은 유럽 주요 구장에서 사용되는 고급 의자를
한국 프로 스포츠 사상 첫 800만 관중시대는 열릴 것인가. 2015시즌 개막을 앞둔 한국 프로야구가 한껏 달아올랐다. ‘사상 처음’이라는 뿌듯한 기록이 어느 해보다 많기 때문이다.
우선 신생팀 kt 위즈의 1군 무대 합류로 사상 첫 10구단 시대를 열었다. 이에 따라 경기 수도 지난해 128경기에서 16경기 늘어난 팀당 144경기(총 720경기)가 치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미래에셋생명 본사에서 국내 웨어러블(wearable) 벤처 기업인 리니어블(Lineable)과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에서 미래에셋생명은 리니어블이 만든 미아 방지용 팔찌 ‘리니어블’을 자사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두 회사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한 적극 협조를 약속했다. 배
IBK기업은행은 영업점 인근 고객에게 환율쿠폰, 이벤트 소식 등 콘텐츠를 자동 전송하는 위치 기반 모바일 서비스인 '스마트캐치'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
근거리 통신기술인 '비콘(Beacon)'을 활용한 이 서비스는 'IBK ONE금융센터'앱을 다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압구정동지점, 종로6가지점 등 5개 지점에서 시범 운용한다.
기업은행은 SK플래닛
BS금융 부산은행은 부산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부산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 지원' 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O2O 마케팅 지원 서비스는 근거리 무선통신인 비콘(Beacon)을 활용해 일정 범위에 있는 고객들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전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다.
현재 대형
하나마이크론은 KT와 사물인터넷(IoT) 통신사업의 핵심전략사업인 기가 비콘 IoT 인프라 사업(GiGA beacon IoT Infra)을 위한 기가 비콘(GiGA beacon)플랫폼 및 비콘 디바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에 비콘 디바이스 ‘하나비’ 출시와 함께 IoT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힌 후 5
프로야구 구단이 홈 구장 준비에 한창이다. KT 위즈는 KT 위즈파크 공개준비를 마쳤고, 삼성 라이온스는 대구 신축 경기장 공사에 힘을 쏟고 있다.
KT는 14일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홈 구장 KT 위즈파크를 공개한다. KT 위즈파크는 2만석의 좌석을 보유해 2만50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빅 스타디움이다. KT는 구장에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했
KT 위즈의 한국 프로야구 첫 홈경기가 14일 펼쳐진다.
KT 위즈는 14일 홈구장 수원 KT위즈파크를 공개하고 두산 베어스와 맞붙는다. 2015 KBO 리그 등장 후 처음 맞이하는 홈경기다.
KT는 이번 시즌부터 리그에 합류해 프로야구 10구단 시대를 열었다. 조범현(55) 감독은 스프링 캠프에서 신인 선수들과 여러 구단에서 모인 선수를 하나의 팀으
2015년 프로야구는 사상 첫 10구단 체제를 맞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 우선 1군 엔트리 등록 선수가 1명 늘어난다.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경기수가 늘어나면서 우려되는 경기력 저하를 막기 위한 조치다. 현역선수(1군 엔트리)의 등록 규정을 현행 26명 등록, 25명 출장에서 등록인원을 1명 증가시켜 27명 등록(25명 출장)으로 변경했다. 강풍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2015에서 비콘과 구글 글래스를 결합한 실내 위치기반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근로자가 특정 작업장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구글 글래스에 해당 공정에 필요한 조립 매뉴얼을 띄워주는 방식으로 스마트글래스 플랫폼 개발사인 미국 APX Labs와 함께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가이면서 수작
하이비젼시스템은 자사 3D프린터 큐비콘을 ‘아이메이커’사에 공급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메이커는 영국과 미국에 대형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유럽지역과 북미지역 오프라인 매장 확보에 따른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3D프린터 시장에서 하이비젼시스템이 해외시장 판로를 확보해 시장
해외 기업들은 이미 블루투스 저전력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인 비콘 기술을 적용,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 멀찍이 앞서 나가고 있다.
애플은 2년 전 비콘 기술을 적용한 ‘아이비콘(iBeacon)’을 선보인 바 있다. 아이비콘 기기를 건물 내부에 설치하면 아이폰과 아이비콘 기기가 연동돼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