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홈구장 KT 위즈파크 14일 시범경기서 첫선…2만석 규모 빅 스타디움

입력 2015-03-06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위즈 홈페이지)

KT 위즈의 한국 프로야구 첫 홈경기가 14일 펼쳐진다.

KT 위즈는 14일 홈구장 수원 KT위즈파크를 공개하고 두산 베어스와 맞붙는다. 2015 KBO 리그 등장 후 처음 맞이하는 홈경기다.

KT는 이번 시즌부터 리그에 합류해 프로야구 10구단 시대를 열었다. 조범현(55) 감독은 스프링 캠프에서 신인 선수들과 여러 구단에서 모인 선수를 하나의 팀으로 구성하는 훈련을 했다.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대결하고, 차례로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트를 상대로 상대 구장에서 훈련 성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경기에서 처음 공개하는 수원 KT 위즈파크는 플라즈마 조명탑을 설치해 선수와 관중이 받는 눈의 피로를 덜었다. 익사이팅존을 더그아웃 바로 옆에 배치해 그라운드와 거리를 좁혔다. 관중석의 좌석 공간은 넓혔다. 또한 기가 비콘서비스, NFC 태그, 기가와이파이, 위잽 앱등 IT기술을 접목해 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현재 관중석은 2만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1,000
    • -0.84%
    • 이더리움
    • 3,45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62%
    • 리플
    • 1,945
    • -3.19%
    • 솔라나
    • 140,900
    • +4.22%
    • 에이다
    • 291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70
    • +1.32%
    • 샌드박스
    • 48.2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