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죽을 건강이라는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가정식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케어푸드에 도전해 죽의 다변화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본아이에프 상품개발팀에서 ‘아침엔본죽’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는 이수현 대리는 경쟁이 치열한 즉석죽 시장에서 ‘아침엔본죽’의 지향점을 이렇게 설명했다.
이 대리는 ‘죽’이라는 아이템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는 경희의료원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희의료원은 지난 20일 동대문구 SDA 킨더레스트 영어유치원에서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사투 중인 의료진을 향한 아이들의 응원 편지를 보내왔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써내려 간 응원 편지에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클릭 한 번이면 구독한 물품을 매달 집으로 배송해주는 ‘정기 구독 서비스’의 성장세도 빨라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언택트(비대면) 소비문화가 자리 잡으며 온라인으로 필요한 물건을 정기 배송받는 소비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기 구독 서비스는 필요한 물건이 떨어질 때마다 구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19로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안을 내놓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은 여느 자영업자와 마찬가지 심각한 매출 감소를 겪고 있다. 가맹 본부 역시 가맹점 매출 감소로 인한 연쇄 매출 부진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 극복’을 위해 상생안을 적극 내놓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생필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할인 행사에 나섰다. 생필품을 편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3월 한 달간 전국 1만4000여 점포에서 주요 생필품 +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외부활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인한 유통업계의 경제적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확진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매장들은 문을 닫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의 격리조치 등이 이어지며 임시휴업에 따른 매출 감소가 현실화하고 있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에 대한 우려로 외출을 삼가는 이른바 ‘은둔형 소비자’가 늘면서 당분간 오프라인 유통업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나며 이들이 다녀간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임시 휴업에 나섰다. 소비자 건강과 안전을 위한 임시 휴업인 만큼 유통업체들은 애초 예고한 임시 휴업 기간을 연장하는 등 적극적으로 휴업에 동참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중국 춘절이 두 차례 연기돼 10일로 미뤄지면서 명절을 쇠고 한국에 입국할 중국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국내 확진환자가 4명 추가 발생하면서 총 11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국 우한을 방문하고 청도를 거쳐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62세 여성(한국인)을 31일 오후 8번째 확진자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8번째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원광대학교병원)에 격리됐다.
또한 9번째
서울 강남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거짓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진자 방문장소’ 메시지가 확산되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
30일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어 “관내 특정 업소의 상호가 담긴 ‘가짜뉴스’가 온라인에서 대량 유포된다”며 “작성자와 유포자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프랜차이즈 업계의 마케팅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매장 수 확대나 스타 마케팅 등 외형 성장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였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기술을 활용한 고객 편의성 증진에 힘쓰고 있다. 또, 배달 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며 '충성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업계는 모바일과 디지털 기기 이용에 친숙한 2030 세대의 경우 점원과 접
매월 일정 금액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독경제 모델이 교육∙키즈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구독 서비스는 신문이나 우유 배달과 같이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이지만 최근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면서 주목 받게 됐다.
과거에는 정기적으로 상품을 제공한다는 점 외 특이점이 없었던 반면, 현재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객의 멤버십 데이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는 CJ올리브영과 복지멤버십 ‘ez멤버스’ 에 대한 제휴를 체결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지웰페어의 고객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복지카드로 결제 시 3% 청구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세일 기간에도 중복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리브영은 헬스&뷰티 스토어 중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한 국내 대표 브랜드로, 전국에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전국 약 1500개 매장으로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11월 일부 매장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후 점차 배달 가능한 매장을 늘려왔다.
본아이에프의 공식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은 자사 법인 ‘순수본’을 통해 내놓은 파우치죽 4종을 공식 온라인몰 ‘본몰’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본죽 파우치죽 4종은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데우면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모두 담아내 바쁜 현대인에게 최적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배달 서비스는 본아이에프의 공식 모바일 주문 앱 ‘본오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앱 및 홈페이지 화면 속 ‘일반 주문’, ‘주문하기’ 탭을 선택 후 ‘배달 주문’을 통해 원하는 배송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매년 갈아치우고 있지만 이례적으로 ‘이유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맞벌이부부의 증가와 간편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로 이유식을 직접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 구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이 증가한 것이 원인이다.
30일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간편 이유식(Prepared baby food, 유리병, 캔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이 1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유식 ‘베이비본죽 to go’를 론칭하며 가맹점 매출 증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본아이에프는 0세부터 100세까지 건강한 평생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철학 아래 자사 법인 순수본㈜를 설립해 다양한 유동식 제품을 생산하고,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임박하면서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컨디션 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험생들의 건강을 위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은 물론 눈 케어템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는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과거 속설로 기피하던 음식이 오히려 컨디션 조절에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가 ‘손으로 전하는 모바일 신선마켓’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해당 온라인몰을 통해 자사제품 외 본죽, 종가집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를 선보인다. 여기에 저녁배송을 실시하는 등 ‘하이프레시’의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 기존 온라인몰을 ‘모바일 신선마켓’으로 바꾼다.
한국야쿠르트는 제품군 확대를 통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