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특집] 본아이에프 가맹점에서도 이유식 쉽게 구매하세요

입력 2019-10-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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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전문점 ‘본죽’이 17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론칭한 간편 이유식 ‘베이비본죽 to go’.사진제공 본아이에프
▲죽 전문점 ‘본죽’이 17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론칭한 간편 이유식 ‘베이비본죽 to go’.사진제공 본아이에프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이 1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유식 ‘베이비본죽 to go’를 론칭하며 가맹점 매출 증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본아이에프는 0세부터 100세까지 건강한 평생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철학 아래 자사 법인 순수본㈜를 설립해 다양한 유동식 제품을 생산하고,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을 통해 식단형 이유식 및 유아식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두터운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기존 베이비본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식단형 이유식은 준비기(4~5개월), 초기(5~6개월), 중기(7~8개월), 후기(9~11개월), 완료기(12개월) 등 아이의 생후 개월 수에 따라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다.

간편 이유식 제품인 ‘베이비본죽 to go’는 총 4종으로 생후 9~11개월 아이에게 적합한 후기 이유식 ‘한우참깨애호박죽’, ‘닭고기버섯죽’과 12개월 이후 아이에게 추천하는 완료기 이유식 ‘한우야채진밥’, ‘닭고기양송이진밥’ 등으로 구성됐다. 공식 홈페이지가 아닌 전국 1200여 개 본죽 매장 및 300여 개의 본죽&비빔밥 카페에서 구매 가능하다. 상온 보관이 가능해 가을철 나들이나 간단한 외출 및 여행 시에도 유용하다.

또한, 발육 단계에 맞춰 섭취가 편하도록 이유식 입자의 크기와 농도를 조절하고, 무항생제 육류 함량을 15% 이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는 상온 이유식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아이 성장기 필수 영양소인 철분 보충은 물론 이유식의 고기 감칠맛도 높였다.

한편, 본죽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유식 및 유아식을 먹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기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벤트는 1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인스타그램에 아이 사진 또는 영상을 ‘#베이비본죽’, ‘#베이비본죽togo’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해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아기 모델 사진 촬영 및 10만 원 상당의 베이비본죽 상품권과 함께 1등(1명) 100만 원, 2등(1명) 30만 원, 3등(1명) 2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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