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의 약 45%는 가맹점주를 위한 교육과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합니다. 단순히 본사와 가맹점주 관계가 아니라 저는 가맹점주들의 성공을 도와드리는 성공도우미일 뿐입니다”본죽 김철호 (48)대표는 24일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기자에게 자신을 낮추며 말했다.
올해 창립 8주년을 맞는 본죽 김철호(48)대표는 “본사에서 가맹점을 내준다는 의미의 권위의식
본죽은 창사 8년 만에 처음으로 1200여개 모든 가맹점주를 초청하고 본죽인 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본죽은 우수가맹점 ‘5 Star 매장’을 발표하고 2010년 우수매장으로 △최우수매장 울산화봉점 △우수매장 은평 뉴타운점, 전북대점을 선정하고 상금을 전달했다.
또 본사직원들이 가맹점에 대한 선서를 통
죽 전문점 본죽은 수능도시락 사전예약제를 실시해 선 주문 된 도시락을 포함 수능 당일까지 약 7만 그릇이 판매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수능을 본 수험생 약 71만 명 가운데 약 10%에 해당하는 것으로 10명중 1명은 본죽을 먹고 시험을 본 셈이다.
본죽은 올해부터 수험생 도시락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특별히 수능시험 당일에는 수험생 개인
본죽은 12일부터 12월19일까지 아듀 201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0년을 마감하면서 한해 동안 본죽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참여방법은 본죽 홈페이지(www.bonjuk.co.kr)에 올 한해 동안 본죽과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50자 이내로 올리면 된다
오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이해서 유통업계가 수능 도시락 경쟁으로 뜨겁다.
슬로우푸드 본죽은 9일부터 수능 시험당일인 18일까지 수험생 도시락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도시락 사전예약제는 매장에 죽 도시락을 미리 예약하고 시험 전날 고객의 개인 도시락용기를 맡기면 도시락에 직접 죽을 담아준다. 본죽은 올 해 ‘아니 불(不
전국 대부분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가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날씨가 쌀쌀하다. 독감과 신종플루 예방 등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외식업계에서는 갑작스런 한파에 원기를 보충하고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줄 따뜻한 보양 메뉴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침 저녁 큰 일교차로 인해 뜨끈뜨끈한 국물로 체온을 녹일 수 있는 국물 메뉴들이
국내 토종 프랜차이즈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코트라는 16일 '토종 프랜차이즈 세계로 나간다' 출범식을 개최하고 미스터피자, 크라제버거, 이철헤어커커, 크린토피아, 본죽등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 13개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트라는 지식경제부와 함께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 육성을 위해 '토종 프랜차이즈 해
한류문화 열풍에 자신감을 얻은 식품업계가 한식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 부쳤다.
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사이 우리나라의 영화와 드라마 등 문화컨텐츠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극중 자연스럽게 나오는 한식에 대한 인기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업계는 전 세계인의 이 같은 관심을 통해 우리만의 전통음
"먹거리 업종에 집중해 이 분야에서 일등이 되고 싶습니다. 다른 업태로의 진출은 그 다음이죠."
프랜차이즈 '죽 이야기'와 최근 론칭한 '육회달인' 등을 운영하고 있는 (주)대호가의 임영서(사진) 대표는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임 대표는 국내에서 유명한 프랜차이즈 컨설턴트로 명성을 날리던 중, 일본 유학 등을 거치고 직접 사업에 뛰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명진)의 철퇴를 맞았다.
방통심의위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꽃보다 남자’를 ‘경고’ 조치했다. 방송 재허가 심사 시 감점요인으로 작용하는 중징계다.
방통심의위는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금잔디(구혜선)를 넘어뜨리고, 넘어진 금잔디를 향해 친구들이 소화기 분말을 뿌
경기불황 속에서도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지난 2000년을 전후해 해외 시장 개척에 힘쓰며 중국, 일본, 동남아는 물론 미국, 유럽, 중동, 중남미 지역까지 진출하고 있다.
◆ 토종 프랜차이즈,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이미 90년대 중반부터 해외
현대인의 생활패턴이 편리함을 추구함에 따라 먹거리 시장도 배달업종이 발전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외식업의 경우 과거에는 치킨, 피자, 자장면 등 일부 아이템에만 국한되던 음식 배달문화가 이제는 패밀리레스토랑 메뉴, 찌개, 찜 등 한식 전 메뉴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또한 배달아이템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업종들도 배달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업그레
메리츠화재는 죽 전문브랜드 ‘본죽’과 웰빙비빔밥 전문점 ‘본비빔밥’의 1000여 가맹점을 대상으로 화재보험과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협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메리츠화재는 가맹점의 화재사고는 물론, 시설소유. 가스배상, 음식물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게 되며 본아이에프는 점포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를 보장받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