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 하락으로 연예인 주식 부자들이 보유한 주식가치도 줄줄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들의 주식지분 가치를 지난 17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평가액이 1억원 이상인 연예인 주식 부자는 모두 10명으로 조사됐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주식 가치 1927억6000만원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1위를 차지했다.
대부업자가 예당과 테라리소스 주식을 반대매매하면서 실체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다. 반대매매는 대출을 위해 담보로 제공한 주식 가치가 주가 하락으로 감소할 경우 채무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일괄 처분하는 매매다.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코스닥 상장사 사이에서는 급전 조달을 위한 유용한 방법으로 만연한 상황이다.
상장사들이 고율의 이자와
한국거래소가 예당과 달리 테라리소스는 거래정지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 공시부 관계자는 14일 “예당은 주식 분실 및 횡령 혐의가 발생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거래가 정지됐다”고 설명했다.
또 “테라리소스는 예당과 달리 사유가 없는 만큼 거래정지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다.
테라리소스는 지난 12일 “최대주주인 예
예당이 분실한 테라리소스 주식 중 상당수가 대부업체로 넘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는 변두섭 회장이 담보로 잡힌 주식 대부분이 최대주주인 예당 소유주식이라는 점이다. 사후에 밝혀진 변 회장의 횡령으로 그가 20년간 공들여 키워온 예당은 상장폐지 위기에 놓이게 됐다.
반창현 씨는 13일 테라리소스 1732만8571주, 예당 565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시장 추측대로 예당이 분실한 테라리소스 주식 중 상당물량이 대부업체로 넘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반창현 씨는 13일 테라리소스 1732만8571주, 예당 565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반 씨는 1978년생으로 대부업체 FM대부를 운영하는 인물이다. 반대매매는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지속적으로 이뤄졌으며 12일 나머지 모든 물량을 한꺼번에 처분해
변두섭 회장 이후 연일 급락세를 보이던 테라리소스가 반등에 나서고 있다. 논란이 됐던 반대매매 물량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화하는 양상이다.
13일 오전 11시9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일대비 4.17%, 17원 오른 425원을 기록중이다. 테라리소스는 이날 반창현 씨가 담보권을 행사해 1696만2708주를 반대매매했다고 공시했다.
테라리소스가 7거래일만에 하한가에서 탈출했다.
13일 오전 9시4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일보다 20원(-4.90%) 내린 387원을 기록중이다.
예당 창업자이자 회장인 변 회장은 지난 4일 회사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테라리소스의 주가는 하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최대주주인 예당이 보유하고 있던 테라리소스 보통주 458
△SK하이닉스, 램버스와 소송 접고 포괄적 라이선스 계약
△예당, 테라리소스 3900만주 분실…"고 변두섭 전 회장 횡령 추정"
△남화토건, 90억원 규모 신축공사 수주
△주연테크, 조달청과 76억원 규모 컴퓨터 공급계약
△엔티피아, 현대건설과 28억원 규모 공사계약
△삼성중공업, 1조4600억원 규모 잭업리그 2기 수주
△지엠비코리아, 임원 김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이하 예당) 회장의 갑작스런 사망과 함께 테라리소스 주식 3900만주가 사라졌다. 예당은 테라리소스 주식 19.0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또 1분기 보고서상 고 변 회장은 배우자인 양수경 씨(지분율 4.51%) 등 특수관계인 5인과 함께 예당 지분 25.86%를 보유하고 있다.
분실된 주식 수는 정확히 3903만7029주로 예
예당은 보유하고 있는 테라리소스의 보통주 4580만주 가운데 3900만주의 행방을 알 수 없어 분실신고 할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수량의 일부가 변두섭 전 대표이사의 횡령으로 개인채무담보로 제공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투자자보호를 위해 이날 오전부터 주권거래 매매를 정지 시켰다. 만료일시는 상장적격
전일 닷새만에 하한가에서 탈출한 테라리소스의 주가가 하루만에 또다시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7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일보다 69원(-14.38%) 급락한 412원을 기록중이다.
테라리소스는 지난 4일 예당컴퍼니 창업주이자 대표이사였던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회사 측이 경
테라리소스가 5거래일만에 하한가에서 탈출, 반등에 성공하며 3%대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 9시27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거래일대비 17원(3.14%) 오른 558월 기록중이다.
테라리소스는 지난 4일 예당컴퍼니 창업주이자 대표이사였던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회사 측이 경영안전
예당이 5거래일만에 하한가에서 탈출했다. 다만 주가는 아직 내림세다.
1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예당은 전거래일대비 63원(9.17%) 하락한 624원을 기록중이다.
올해 초 2000원대를 넘나들던 예당은 지난 4일 변두섭 회장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며 급락세를 나타냈다.
회사 측은 주가 하락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사망 소식으로 예당과 테라리소스가 4거래일째 가격제한폭(하한가)으로 곤두박질쳤다.
10일 오전 9시11분 현재 예당은 전일 대비 121원(14.98%) 하락한 687원에 거래되고 있다.
변 회장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테라리소스도 95원(14.94%) 내린 541원에 기록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변 회장이 서울 서
최근 나란히 하한가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예당과 젬백스가 추가 하락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예당과 젬백스는 각각 사흘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개인과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들 기업에 대한 실망 매물을 내놓으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지난 4일 변두섭 예당 회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예당 주가가 하한가로 치닫자 예당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6종목, 코스닥시장 15종목 등 21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삼성전자 갤럭시S4 판매량 우려에 모베이스(-14.88%), 이엘케이(-14.89%), 신양(-14.85%), 태산엘시디(-14.90%) 등 IT부품주 4종목이 무더기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JP모건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4 모멘텀이 빠르게 둔
예당엔터테인먼트 고(故)변두섭 회장이 우울증을 앓던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했다.
7일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고인이 7~8년 전부터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그러던 끝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예당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직원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
예당과 테라리소스가 변두섭 전 회장 별세 소식에 사흘째 하한가다.
7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예당은 전거래일대비 142원(14.95%) 급락한 808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각 변 회장이 공동대표로 있었던 테라리소스 역시 112원(14.97%) 밀려난 636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사흘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밀려나고 있다.
지난 4일 변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2종목, 코스닥시장 8종목 등 총 10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STX팬오션과 STX는 법정관리 우려에 각각 450원(-14.93%), 300원(-14.78%) 급락한 2565원, 17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업계에 따르면 STX팬오션은 인수 가능 여부를 검토하던 산업은행이 우발성 채무
코스닥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차익실현에 2% 이상 급락하며 550선까지 밀려났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2.46%(-2.22%) 급락한 549.0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540선까지 밀려난 것은 지난 4월22일 이후 한달 보름여 만이다.
하락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중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면서 하락폭을 확대했다.
투자자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