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올해 주주총회에 영국 럭셔리 브랜드인 알렉산더 맥퀸 옷을 입고 등장했다. 이부진 사장은 2020년 주총에서도 같은 브랜드를 입었다.
17일 이부진 사장은 검은색 재킷과 바지를 착용하고 호텔신라 주주총회가 열리는 장충동 사옥에 등장했다. 이날 이부진 사장이 입은 재킷은 영국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제품이다. 어깨 쪽 지퍼를
신세계백화점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키즈 버전인 ‘베이비 디올’ 매장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신세계 강남점 10층에 선보인 베이비 디올은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 구입할 정도로 인기가 뜨거운 브랜드다. 유모차, 신발, 의류 등 신생아부터 10대 청소년까지 겨냥한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특히 디올만의 고급스러운
졸업ㆍ입학 시즌을 맞아 20,30대는 명품백과 지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트렌비가 지난 3개월간 판매 매출액 기준 2030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1위는 가방, 2위는 지갑/클러치류, 3위가 아우터 순으로 집계됐다.
20,30대 여성들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 졸업식, 취업선물 등 특별한 행사에 필요하거나
‘3초백’ 아시나요?한때 대한민국에서 3초마다 만날 수 있었다는 그 유명한 ‘루이비통 스피디30’입니다. 이 가방의 소유자였다면 한 번쯤은 거리에서 몸 둘 바를 몰랐던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이지만 가격은 착했던 아이, 그래서 샀는데 너도나도 다 들고 다녀 민망했던 바로 그 아이. 그런데도 이런 대중적 인기 덕분에 루이비통을 먹여 살렸다는
새해를 맞은지 한달여가 지난 가운데 국내 명품족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브랜드는 구찌와 프라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명품 쇼핑 플랫폼 트렌비가 2022년 1월 트렌비 플랫폼 내에서 월간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명품 브랜드를 발표했다. 이번을 시작으로 명품 브랜드별 최근 소식과 핫한 명품 아이템까지 매월 ‘월간 트렌비’라는 타이틀로 발표한다는 계획이
롯데온은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연휴 사용 설명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받은 세뱃돈과 명절 상여금 등으로 나를 위한 선물 상품과 새해 결심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추가로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롯데온은 행사
신세계는 명절 선물 카탈로그에 골프 장르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골프 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22.5% 늘었다. 골프웨어는 같은 기간 56.3% 신장했다.
골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신세계는 젝시오, 마제스티, 말본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골프 용품과 골프 어프로치, 거리 측정기 등 전자기기를 선보인
“사람을 보면 기업 전략이 보인다”
유통업계가 새로운 비전 제시를 위해 인재 발탁에 공을 들이고 있다. 기존 CEO나 임원 세대교체를 통해 새해 새로운 비전 제시에 나선 기업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인재경영의 중요성은 해를 거듭할수록 강조되는 만큼 30대, 여성은 물론 외부 인력 수혈을 통해 쇄신에 나서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유통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아웃도어 장르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성장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 상승에는 레트로 패션 아이템인 숏패딩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실제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지난해 기장이 짧은 패딩 제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검정, 회색 등 무채색 일색이었던 예년과 달리 화사한 파스텔 색상 등도 많아졌다.
신세계 편집숍 케이스스터디는 작년 11월
명품 쇼핑 플랫폼 트렌비가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집계한 결과 소비자들이 ‘구찌’를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트렌비는 2021년 올 한해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톱10' 명품 브랜드를 선정했다.
1위는 1~12월 트렌비 판매액 데이터 성별, 연령대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구찌’다. 트렌비에 따르면 ‘구찌’는
여전한 코로나 시국, 순식간에 그리고 허무하게 지나간 듯한 2021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동도 만남도 제한되고 어려웠던 2021년은 소비자들의 ‘보복쇼핑’이 새 키워드가 됐는데요. 보복쇼핑, 보복소비는 재난 상황으로 움츠렸던 소비가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것으로, ‘집콕’에 맞춘 온라인, 비대면 구매가 급증했습니다.
올 한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
머스트잇은 올해(1월 1일~12월 15일 기준)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명품 브랜드로 '스톤 아일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머스트잇은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톤아일랜드 특유의 감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성장세를 견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기 명품 브랜드 2위에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메종마르지엘
최근 강남의 한 명품매장에는 고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물건값을 미리 결제하고 웨이팅을 걸어놓는 이른바 ‘완불 웨이팅’을 하기 위해서다.
이는 올해 들어 여러 명품 브랜드가 한 해에도 여러 차례 가격을 인상하자 완불 웨이팅을 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언제 가격이 오를지 모르는 만큼, 기다리더라도 미리 제품을 사두려는 것이다.
일례로 명품 브랜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이 11월 한달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 동안 판매된 베스트셀러를 분석한 결과 전통적인 명품 브랜드와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인기가 조화를 이룬 가운데 새롭게 뜨고 있는 신명품 브랜드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우선 11월 인기 브랜드 1위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가 차지했고, ‘보테가 베네타’, ‘발렌시아가’, ‘버버리’
롯데온은 15일부터 진행 중인 ‘더 블랙 위크’ 행사 일주일간 해외 직구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11배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첫날에는 해외 직구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명품 매출이 전년 대비 25배 신장했으며, 해외 직구 가전과 건강기능식품 매출 또한 각각 10배와 7배 늘어났다.
해외 직구 인기 상품의 매진도 이어졌다. 육
'페코 크러쉬' 게임하면 코인 적립편의점 15%ㆍ커피 최대 50% 할인페이코인 적립 온라인 쇼핑도 가능
# 작은 새 한 마리가 벽돌을 들고 날아다닌다. 화면에 뜬 숫자를 흡수하면 그만큼의 벽돌이 추가된다. 벽돌 수만큼의 벽을 부술 수 있다. 멀리 나아갈수록 높은 점수가 주어진다. 페이코인 게임즈의 ‘페코 크러쉬’ 게임이다. 첫 플레이해본 기자의 점수는 2
최근 주요 홈쇼핑 업체들의 패션 주문량이 크게 늘어났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정상 출근에 대비해 출근룩을 찾는 사람들의 손길이 많아진 데 따른 영향이다. 소비심리가 회복되는 만큼 홈쇼핑 업체들은 다양한 의류를 선보이며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선다.
1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TV 홈쇼핑 GS샵의 지난달 패션 부문 취급액은 전월 대비 10
롯데온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더 블랙 위크(THE BLACK WEEK)’를 진행해 해외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 및 직구 TV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로 예정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기획했으며, 롯데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해외 직구 행사다. 명품 의류부터 가전, 잡화, 분유
‘판초(Pancho)’가 인기를 끌고 있다.
숄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판초는 아우터 대신 걸쳐 입는 형태로, 소매 부분이 따로 없어 언뜻 보면 커다란 머플러를 두른 것처럼 보인다. 소매 없이 어깨에 걸쳐 입는 케이프(망토)와 유사한 외관이지만, 케이프는 목에 끈을 묶은 형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판초는 일반적인 아우터보다 개성 있는 코디가 가능하면서도
전통적 비수기→연말 대목 된 11월 할인전으로 집객'위드코로나' 앞두고 소비 심리 개선 기대감 '솔솔'
온ㆍ오프라인 유통업계가 11월 대규모 할인행사를 집중해 소비자 지갑 열기에 적극 나선다.
11월은 그간 전통적인 비수기로 꼽혔으나, 중국 광군제(11월 11일)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월 26일) 존재감이 커지며 국내 유통업계에도 놓쳐선 안 될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