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15일부터 2주간 ‘더 블랙 위크’…해외 직구 상품 최대 50% 할인

입력 2021-11-14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롯데온)
(자료제공=롯데온)

롯데온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더 블랙 위크(THE BLACK WEEK)’를 진행해 해외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 및 직구 TV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로 예정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기획했으며, 롯데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해외 직구 행사다. 명품 의류부터 가전, 잡화, 분유 등 인기 해외직구 상품 1만 종, 약 50억 원 물량을 준비했다.

롯데온은 해외직구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추가 10% 즉시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직구 상품은 일자 별로 대표 상품을 선정해 판매한다. 15일에는 인기 수입 분유인 ‘압타밀 프로푸트라(800g*6통)’와 ‘압타밀 프로누트라(800g*6통)’을 각각 최종혜택가 16만2000원, 12만3050원, 18일에는 몽클레어 남성·여성 패딩 및 버버리 남성 코트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블랙프라이데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인 TV는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인기 상품 물량을 사전 확보해 준비했다. LG전자 ‘스탠바이미’와 삼성전자 ‘85인치 UHD TV’를 15일 오전 10시부터 한정 수량 판매한다. 이 외에도 LG전자 OLED 및 삼성전자 UHD TV 등 행사 상품 구매 시 7% 할인 혜택 및 추가 10% 즉시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수입한 해외 명품 편집숍인 ‘롯데탑스’, ‘스말트’, ‘스니커바’ 및 롯데면세점도 행사에 참여해 가방, 운동화, 시계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해외 직구 성장세에 맞춰 지난 6월 전담 조직을 신설해 관련 셀러 및 상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롯데온의 해외 직구 매출 및 구매자는 매월 10% 신장하고 있으며, 해외 직구 올해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9배 가량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건회 롯데온 해외직구셀장은 “해외 직구가 일상화되며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중국 광군절 등 대형 행사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인기 해외 직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더 블랙 위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232,000
    • +3.96%
    • 이더리움
    • 4,914,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911,000
    • +1%
    • 리플
    • 3,189
    • +5.32%
    • 솔라나
    • 213,700
    • +4.55%
    • 에이다
    • 624
    • +9.28%
    • 트론
    • 448
    • +1.13%
    • 스텔라루멘
    • 361
    • +1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50
    • +5.24%
    • 체인링크
    • 20,660
    • +6.49%
    • 샌드박스
    • 186
    • +9.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