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원혜영·백재현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후배들을 위해 명예로운 결단을 해주셨다”며 “두 중진 의원님들의 결단에 당 대표로서 감사와 아쉬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원 의원에 대해 “저와 함께 민주화운동을 같이했던 동지로서 항상 나라를 위해 자신을 던져 오신 분”이라며 “정책위의장, 사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20일 오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일명 '전경련 패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정부 출범 이후 민주당이 한경연을 공식적으로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당 의원 귀를 열다! 한경연으로부터 듣는다'는 이름으로 열린 이 날 정책간담회는 민주당 의원들이 먼저 요청
한국경제연구원이 20일 오후 전국경제인연합회 콘퍼런스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당 의원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한국 경제가 처한 어려움을 현장으로부터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의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백재현 의원, 유동수 의원, 서삼석 의원, 위성곤 의원,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는 8일 첫 회의를 열고 화이트 리스트(수출 심사 우대국 명단) 배제 등 일본 경제 보복에 대한 당 차원의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세균 소부장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체 회의에서 "일본 기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전략 기술과 핵심 부품 소재 장비 저변 확충을 매우 시급하고 중차대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광명시와 '청년 창업 및 기업지원 정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정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의 보유자원을 활용해 지역특화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시너지를 통해 일자리를 최대한 많이 만들겠다는 목표다.
중진공과 광명시는 향후 △혁신창업센터 조성 및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에서 오는 12일 열릴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백 대표를 참고인으로 부르기로 의결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과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백 대표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다.
백 대표는 다수의 프랜차이즈 업체를 거느리고 있는 상황에서 '골목상권 살리기'를 취지로 한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지난 10년간 휘발유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로 나타났다. 반면 가낭 낮은 곳은 광주였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23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08∼2017년) 휘발유 평균 가격은 서울이 1ℓ당 1785.2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제주가 1731.8
다음 달 말 발표가 예정된 2018년도 세제개편안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소득 주도 성장에 방점이 찍힐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들어 소득분배 및 고용시장 지표가 악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선 저소득층 및 일자리 창출기업 세제 지원 외에 보유세 인상 등 증세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소득분배 악화다. 통계청 가계동향
SK건설이 이란에서 정유플랜트 건설 사업에 진출한다.
SK건설은 지난 5일 이란 최대 민영 에너지회사인 파르시안 오일앤가스(Parsian Oil and Gas Development Group Company)의 자회사인 타브리즈 정유회사(Tabriz Oil Refining Co.)가 발주한 타브리즈 정유공장 현대화사업의 기본계약(Head of Agreemen
국회에서 정부조직법안 논의의 첫발을 뗀 가운데, 정부와 협의해 더불어민주당에서 당론으로 발의한 법안 외에 개별 의원이 낸 법안들도 빛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국회에 따르면 현재 국회엔 17부·5처·16청 체제를 18부·4처·17청 체제로 바꾸기 위해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하고 120명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부조직법안 외에도 36건의 법
문재인 정부가 ‘임기 내 일자리 81만 개 창출’이라는 최우선 경제공약 실현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국회 통과에 사활을 걸었다. 일자리 추경이 사상 최악의 고용절벽을 극복하기 위해 충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당정은 세금 부담 없이 11조 원 규모의 일자리 중심 추경안을 조속히 확정한 후, 6월 임시국회 내 반드시 통과시켜 올해 하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전병헌 정무수석(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 당정협의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 박범계 의원, 홍익표 의원, 백재현 의원, 우 원내대표, 김 정책위의장, 유 부총리, 전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전병헌 정무수석(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 당정협의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부터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 박범계 의원, 홍익표 의원, 백재현 의원, 우 원내대표, 김 정책위의장, 유 부총리,
더불어민주당 3선인 백재현 의원이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백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찬반 투표 결과, 총 투표수 256표 중 234표 찬성으로 예결위원장에 선출됐다.
예결위원장 임기는 2년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김현미 의원에게 예결위원장을, 백 의원에게 윤리위원장을 맡기면서 위원장 자리를 1년씩 교체하도록 한
김황식 전 총리가 26일 국회에서 정치 강연회를 열었다. 7월 3일 열리는 자유한국당 차기 지도부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안팎에서 김 전 총리 영입설이 공공연히 나돈다. 일각에선 김 전 총리가 국회 강연을 통해 정치 활동을 재개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김 전 총리는 “정치에 관심 없다”며 손사래를 쳤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국
문재인 정부의 조직개편이 중소벤처기업부 신설, 소방청·해양경찰청을 국민안전처에서 분리하는 등 최소 규모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행정자치부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해서 만든 문건에 따르면 정부조직 개편 추진 방향에 대해 기존 조직의 최대한 유지, 필요할 경우 국회와 충분한 논의를 통해 기능 개편을 추진한다고 했다.
박근혜 정부와
대기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진출하지 못하도록 막는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달 22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를 통과한 후 법사위 재심사 등 우여곡절을 거치면서도 일주일 남짓 만에 가결된 셈이다.
지난해 5월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 등이 발의한 상생법 개정안은 그동안 동반성장위원회 주관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선캠프 좌장인 백재현 의원은 안 지사의 지지율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이후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연정 제안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2030세대를 대상으로 인지도 제고에 나서 경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안 지사 캠프의 총괄선대본부장인 백 의원은 7일 이투데이와 인터
골목 상권에 대한 대기업의 문어발 확장을 막는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상생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다. 또 국회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기안전법)’ 중 영세업자들의 반발을 산 일부 조항의 시행을 1년 유예하는 개정안도 처리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
김대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14일 현 시점에서 조기 대통령선거 실시일을 특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 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조기 대선 관련 지정 가능한 예상 일자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의 질문에 “할 수 없다”고 답했다.
그는 ‘헌법재판소의 판결 일정을 3월 9∼13일 사이로 특정할 경우에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