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신 아나운서가 24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MBC스포츠플러스 ‘2015 메이저리그 & KBO리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MBC스포츠플러스의 중계진과 중계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엔 허구연, 박재홍, 이종범, 정민철, 김선우 해설위원 및 정병문, 김선신, 배지현, 박지영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신태현 기자 ho
김선신 아나운서가 24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MBC스포츠플러스 ‘2015 메이저리그 & KBO리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MBC스포츠플러스의 중계진과 중계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엔 허구연, 박재홍, 이종범, 정민철, 김선우 해설위원 및 정병문, 김선신, 배지현, 박지영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신태현 기자 ho
최준석(32ㆍ롯데 자이언츠)이 한국프로야구(KBO) 미디어 데이를 통해 홈런 세레머니에 숨겨진 뜻을 밝혔다.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미디어 데이가 23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렸다. KBO는 28일 정규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 팬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최준석은 이날 독특한 홈런 세레머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아나운서 전문화 바람이 거세지면서 전문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는 아나운서들이 눈에 띈다. 깔끔한 인상, 정돈된 말솜씨만이 능사가 아니다. 이제는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무장한 아나운서들이 예능을 통해 걸출한 입지를 다진다. 또, 뉴스, 교양 프로그램에 걸맞은 특유의 이지적이고 차분한 진행력을 뽐낸다. 시청자에 사랑받는 특화된 역량을 갖춘 손석희, 김성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배지현입니다.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월이 훌쩍 지났네요. 스포츠 아나운서에게 있어 비시즌 기간은 휴식과도 같은 시간입니다. 저도 이 기간 시즌 때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동안 자주 보지 못했던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가족들과 동해로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또 운동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리얼스토리 눈’ 195회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대한민국에 불어온 ‘복고 열풍’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인기리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은 쿨, 엄정화, SES 등 90년대 인기가수들과 관객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 으켰다. 특히 요정에
“여자 스포츠아나운서도 10년 이상 살아남을 수 있다.”
배지현(27)은 슈퍼모델 출신 스포츠아나운서다. 2009년 슈퍼모델 렉스에 입상한 그는 2011년 SBS 스포츠에서 스포츠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훤칠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고 야구에 대한 호기심을 놓지 않으며 야구팬들의 친구 같은 아나운서가 됐다. 2014년 MBC 스포츠플러스로 이적 후에는
조아제약은 3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와 MBC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와 일간스포츠 정경문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본능 KBO총재 등 야구계 인사들과 각 구단 선수·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했
다음카카오는 2014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맞아 '다음 가을야구' 특집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가을야구 특집페이지는PC와 모바일에서 접속이 가능하며,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HD생중계와 함께 경기 관련 뉴스와 전력비교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본 경기보다 30분 먼저 시작하는 ‘프리뷰 쇼’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김선신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한 여성의 현란한 몸짓에 함성이 쏟아졌다. 야구장을 찾은 관중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중했다. 수만명이 운집한 야구장에서 그는 주인공이었다. 지난달 27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 풍경이다. 여성은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24)이다.
박기량은 웬만한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도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남성
MBC 서현진 아나운서가 퇴사한 가운데 아나운서의 잇따른 프리 선언이 새삼 화제다.
2일 사의를 표명한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MBC에 입사해 ‘파워 매거진’, ‘생방송 원더풀 금요일’ 등을 진행해 왔다.
MBC는 오상진, 문지애, 박혜진 등의 사의 표명 후 서현진 아나운서까지 떠나며 주요 인력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1일 KBS에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최근 아나운서들의 프리랜서 러시가 주목받고 있다.
이지애는 1일 KBS 아나운서실에 사직서를 제출, 2006년 입사 후 8년 만에 KBS를 떠나게 됐다. 이지애는 5월초 공식 퇴사하며 한동안 개인 시간을 가지며 프리랜서 활동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지난달 11일 사직 의
배지현 아나운서 이적...2014 프로야구 여신 경쟁 후끈 '최희-공서영' 긴장?
배지현 아나운서가 MBC스포츠플러스로 이직하면서 최희 공서영 2강 구도였던 2014 프로야구 개막전 야구여신 경쟁이 한층 뜨거워졌다.
지난 30일 잠실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도중 MBC스포츠플러스 한명재 캐스터가 방송 중 깜짝 소개를 했다. 한 캐스터는 "깜짝 발
배지현
배지현 아나운서가 MBC스포츠플러스로 깜짝 이적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30일 잠실에서 열린 'LG-두산' 경기 중계방송을 앞두고 화면에 등장해 MBC스포츠로의 이적을 알렸다.
앞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Sbs sports채널에서 스포츠아나운서로써 행복했던 3년의 시간을 지난 2월말로 정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되면서 각 방송사의 대표 여성 아나운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S N 스포츠는 윤태진-정인영 아나운서가 투톱으로 나선다. 미스춘향 선발대회 출신인 윤태진 아나운서는 최희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올시즌부터 ‘아이러브 베이스볼’ 주중 MC로 활동할 예정이다.
SBS스포츠에서는 MBC스포츠플러스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김민아
배지현
배지현 전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또 한 번 여신 미모를 뽐내며 야구장에 등장했다.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야구장을 찾았다,
이에 앞서 배지현 전 아니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SBS 스포츠 채널에서 스포츠아나운서로 행복했던 3년
올시즌 프로야구의 개막을 알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미디어데이&팬페스트(이하 미디어데이)’ 행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렸다.
프로야구 공식행사로는 최초로 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프로야구 9개 구단 감독들과 각 팀 별로 2명의 선수들이 참석해 총 27명의 감독 및 선수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