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와 김혜준이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
21일 제40회 청룡영화제(2019)가 김혜수와 유연석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남녀 신인상’에 배우 박해수와 김혜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남자 신인상 후보에는 ‘극한 직업’ 공명 ‘장사리’ 김성철, ‘양자물리학’ 박해수, ‘배심원들’ 박형식,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이 올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최종평가에 참여할 국민심사배심원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소기업 100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기술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엔 향후 5년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기업당 30개 사업에 최대 182억 원이 집중 지원된다.
내달 5
배우 이상희 아들의 폭행치사 가해자가 사건 발생 9년 만에 유죄 확정판결을 받으면서, 이상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26)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상희의 아들은 유학생 신분으로 2010년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제 2차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하기 위한 심의위원회가 개최됐다. 2차 규제특구에 대한 최종 지정은 11월 12일에 이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광주와 울산, 제주를 포함한 8개 지역에 대한 규제자육특구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심의위에서는 8곳의 지자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심의회에서는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경남 무인선
신한생명은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100인의 고객배심원단’을 뽑았다고 26일 밝혔다.
전일 열린 발대식은 성대규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객배심원단은 자사 고객 중 온라인 배심원 80명과 오프라인 배심원 20명으로 구성했다. 온라인 배심원들은 민원심의위원회 심의 안건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사전 의견을 제출한다. 오프라인 배심원은 민원심
길에 떨어진 방탄소년단(BTS) 교통카드를 주워가면 점유이탈물 횡령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아이돌 그룹 멤버의 사진이 담긴 교통카드는 본래의 용도를 넘어 소장품으로서 기능한다는 취지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조병구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절도)와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56) 씨의
'아기병사' 박형식이 진짜 군 입대한다.
박형식은 10일(오늘) 논산 신병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헌병대 수도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에서 군복무 한다.
박형식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기동대(특수임무헌병)에 지원해 면접을 치렀고, 특수임무헌병대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 전역 예정일은 2021년 1월 4일이다.
박형식은
영화 '악인전'이 닷새째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인전'은 지난 주말 동안(18∼19일) 89만5851명이 관람해 닷새째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8만655명이다. '악인전'의 손익분기점은 200만 명으로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어벤
'씨네타운' 박형식이 송송커플(송혜교·송중기), 방탄소년단(BTS) 뷔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박형식은 20일 오전 전파를 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 영화 '배심원들' 문소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형식은 "송혜교 결혼식에서 박보검 반주에 맞춰 박형식이 축가를 불렀다고 들었다"라는 청취자의 댓글에 "본
카이스트의 특허관리 자회사인 카이스트IP가 삼성전자에게 또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카이스트가 개발한 기술을 삼성전자가 침해했다는 이유에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카이스트IP 미국법인(KIPB)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 동부지방 법원에 삼성전자와 퀄컴을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전자, 퀄컴이 특허를 침해했다고 카이스트IP가 주장하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테크놀로지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다.
화웨이는 7일(현지시간) 자사 제품을 비롯한 일부 중국 기업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은 미국 헌법 위반이라며 미 텍사스주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고 CNBC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화웨이가 문제 삼은 건 ‘2019 국방수권법’이다. 지난해 8월 미국 초당파 의원들의
어머니를 살해하고 여동생을 죽이려 한 20대 남성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18일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 허준서)는 존속살해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A(29)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국민참여재판에 참여한 배심원 9명 전원도 A씨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5일 오후 10시 40분께 인천 부개동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프로미식축구(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Super Bowl) 2019'에서 공개한 현대자동차[005380] 광고가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자동차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전체 브랜드 부문에서는 4위에 올랐다.
이는 미국종합일간지 USA 투데이가 슈퍼볼 경기 중계 때 방영된 총 5
건물주를 망치로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본가 궁중족발 사장 김모(55) 씨 측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 부장판사)는 15일 살인미수 등 혐의를 받는 김 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김 씨 측 변호인은 “1심 국민참여재판에서 한 명만 징역 2년 6개월을, 나머지 배
건물주를 망치로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궁중족발 사장 김모(54) 씨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살인미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영훈 부장판사)는 6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범행 도구로 사용된 쇠망치를 몰수
최경환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의 2016년 총선 공천반대를 주장하며 1인 피켓시위를 벌인 한 시민단체 대표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청년유니온위원장 김모(27) 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씨는 20대 총선을 앞둔 20
건물주를 망치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본가궁중족발 사장 김모(54) 씨가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했다. 아울러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해 배심원의 판단을 받기로 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영훈 부장판사)는 27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씨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이날 김씨 측 변호인은 “건물주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는 고의성이
삼성전자와 애플의 법정분쟁은 지난 2011년부터 무려 7년을 끌어왔다.
2011년 4월 애플은 삼성전자가 자사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디자인 도용 혐의로 삼성전자를 제소했다. 애플은 10억 달러의 배상금을 요구했다. 삼성전자의 특허 침해 내용은 검은 사각형에 둥근 모서리를 둔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기본 디자인, 액정
삼성전자와 애플이 스마트폰 디자인 특허 침해 여부를 둘러싸고 지난 7년간 벌여온 법적 분쟁에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 캘리포니아 북부 새너제이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와 애플이 제출한 소송자료를 인용해 양측이 모든 소송을 취하하고 분쟁을 끝내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양측이 내놓은 구체적인 합의 조건은 소송자료에 적
미국에서 삼성전자가 모바일 관련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며 카이스트(KAIST)에 4억 달러(약 4300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배심원의 평결이 나왔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미국 텍사스 동부지법 배심원단은 이종호 서울대 교수의 특허가 유효하다며 삼성전자의 특허 침해를 인정했다. 배심원단은 삼성전자가 이 기술이 특허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