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덕 엔프라니 대표가 침묵을 깨고 신제품을 들고 나왔다. 엔프라니의 과거 명성을 되찾겠다며 올해 3월 대표이사로 취임한지 9개월여만이다.
고려대 경영학 석사, 동아대 경영학 박사 출신인 배 대표는 1982년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하면서 뷰티업계 발을 들여놨다. 이후 에뛰드 대표이사, 더페이스샵 부사장을 거치면서 ‘뷰티 전문가’로 명성을 떨친
엔프라니가 대표이사로 배석덕 前 더페이스샵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배석덕 대표이사는 고려대 경영학 석사, 동아대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1982년 태평양 입사해 에뛰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배석덕 대표이사는 “엔프라니의 중요한 시기가 될 올해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돼 큰 책임감과 함께 기대감을 느끼고 있다”며 “좋은 제품력은 지속적인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마케팅본부장(부사장)으로 배석덕 전 코스맥스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배석덕 신임 마케팅본부장은 고려대 경영학 석사, 동아대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아모레퍼시픽과 화장품연구개발 및 생산전문기업인 코스맥스를 거치며 화장품 업계의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지난 1982년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한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