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제재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신 스마트폰 등을 노골적으로 광고한 ‘맨발의 친구들’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맨발의 친구들’은 출연자들이 다이빙 대회 출전을 위해 연습하는 장면을 방송하면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방통위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남매 간 과도한 입맞춤 등을 다룬 내용으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던 '화성인 X-파일'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 지난 6월 27일 '시스터보이' 편을 통해 소개된 사연에는 작은 누나가 남동생에게 입을 맞추고 큰 누나는 남동생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25일(목)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인터넷상에서 특정 인종․지역 등을 차별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 100건에 대해 시정요구를 의결했다.
방통심의위는 최근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종교, 장애, 인종, 지역을 차별하거나 편견을 조장하는 게시글이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중점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결과 올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방통심의위(위원장 박만)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비윤리적 내용, 저속한 표현, 욕설 등을 과도하게 방송한 드라마 ‘오로라공주’ 등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통심의위는 가족시청시간대에 방송되는 ‘오로라공주’는 등장인물이 자신의 남편에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의 징계 대상에 포함됐다.
방통심의위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타국 국민의 사망에 대해 ‘다행’이라고 표현한 채널A ‘뉴스 특보’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
‘뉴스 특보’는 지난 7일 새벽 발생한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의 경위 및 사상자 등에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자극적인 내용의 방송으로 결국 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이하 방통심의위)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연예인 가족의 불화와 갈등을 소재로 삼거나, 공인의 가족에 대한 사생활 침해, 출연자의 고성과 반말 등으로 방송의 품위와 공공성을 저해한 종편프로그램 채널A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통심의위는 지난 5
지상파TV 주말 예능프로그램의 언어 파괴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소속 방송언어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MBC ‘일밤’, SBS ‘일요일이 좋다’를 대상으로 언어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불필요한 외래어·외국어 사용, 통신언어·은어 남용 등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의 실
MBC ‘무한도전-8주년 특집 무한상사 정리해고편’ 등 4편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통심의위는 2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3년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4월의 좋은 프로그램에는 총 4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MBC ‘무한도전-8주년 특집 무한상사 정리해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7일 대만 국가방송통신위원회(NC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방통심의위는 이날 대만 NCC 회의실에서 글로벌 기준에 맞는 방송통신 심의제도 개선 및 제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NCC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로 △건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한 동반자적 협력관계 구축 △방송통신 정책?규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의 중징계를 받는다.
방송심의위는 21일 전체회의에서 주인공들이 특정 인터넷 기반 집전화 서비스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세히 그린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주의를 의결했다.
이날 방통심의위는 "프로그램의 종류와 채널을 가리지 않고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는 부당한 광고효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자신을 비방하는 내용을 담은 이른바 ‘조웅 목사 동영상’을 명예훼손을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했다.
21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개인 권리 침해와 명예훼손 신고는 당사자가 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최근 대리인을 통해 해당 동영상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심의를 신청했다.
‘조웅 목사 동영상’은 박 당선인이 과거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EBS ‘교육 대기획 10부작-학교의 고백’(이하 ‘학교의 고백’) 등 총 5편이 201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31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41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 대해 경고 조치를 했다.
방통심의위는 25일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가 성기를 연상시키는 가사가 포함된 성인 에로가요(쏘세지 타령)를 부르는 장면 방송으로 인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 27조(품위유지) 제 1항과 제44조(수용수준)제2항을 위반한 음악․버라이어티 전문채널 엠넷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정보교류가 늘고 있는 가운데 도박이나 성매매 등 불법정보 확산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SNS 불법정보에 대한 방통심의위의 시정요구 건수는 4454건으로 전년대비(780건) 6배나 증가했다.
방통심의위는 “스마트폰의 급속한 보급과 함께 SNS 이용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신기한 인물의 사연을 다루는 SBS TV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송통신심의위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해당 프로그램이 동일한 인물을 각각 다른 사연으로 소개하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며 법정제재에 해당하는 '주의'를 의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7일 전자파를 막기 위해
얼마 전 가수 싸이의 히트곡 ‘라이트 나우’의 청소년유해매체 판정이 철회됐다. ‘라이트 나우’는 ‘인생은 독한 술’ ‘놀고 자빠졌네’ 등의 가사가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판단돼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의 철퇴를 맞았다.
단지 술과 담배가 가사에 언급됐다는 이유만으로 청소년유해매체물로 판정된 곡은 셀 수없이 많다. 심의기준이 명확하고 구체적이지 못했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여성용 속옷을 판매시 선정적 표현을 사용한 홈쇼핑 업체 두 곳에 행정지도인 '권고'를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최근 GS샵의 '펜트하우스 플라워 베드'와 홈앤쇼핑의 '펜트하우스 플라워베드 패키지'가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의 10조(품의 등)와 11조(선정성)를 위반했다며 권고를 결정했다.
GS샵 상품 판매 방
최근 아동 포르노 등 온라인상에서 유통되는 음란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음란물과의 전쟁’을 위한 단속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한다.
방통심의위는 ‘음란물 유통 차단 대책’을 의결하고 아동포르노 등 음란물을 전담하는 ‘음란물 대책 TF’를 구성한다고 17일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우선 통신심의소위원회의 개최 빈도를
막장 드라마 논란에 휩싸였던 드라마 '천사의 선택'이 시청자 사과 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5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나치게 비윤리적이고 간접광고주에게 노골적인 광고효과를 주는 내용을 방송한 MBC TV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에 중징계를 내렸다.
방통심의위는 낙태를 종용하는 장면, 유산을 유도하는 내용 등을 청소년 시청보호시간대에 방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의 인터넷 안전망을 확대한다.
방통심의위는 1일 “저소득층 가정의 PC에 인터넷 유해정보 필터링 소프트웨어를 직접 설치해주는 ‘청소년 인터넷 안전망 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된 대상은 조손 가정 및 한 부모 가정 등 자녀의 인터넷 사용에 대한 관심과 통제가 일반 가정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저소득층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