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 대만 방통위와 MOU 체결

입력 2013-05-07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7일 대만 국가방송통신위원회(NC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방통심의위는 이날 대만 NCC 회의실에서 글로벌 기준에 맞는 방송통신 심의제도 개선 및 제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NCC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로 △건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한 동반자적 협력관계 구축 △방송통신 정책?규제 관련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의 활성화 △양 기관 간 핫라인 확립과 인적교류 △행사 공동추진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만 방통심의위원장과 하워드 쉬(Dr. Howard Shyr) NCC 위원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이 실질적인 동반자로서 방송통신 정책?규제 및 융합현상과 관련한 현안에 대해 긴밀히 논의하고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방송통신 융합콘텐츠’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하고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양 기관의 규제전문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이고 개선된 방송통신 환경을 조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방통심의위와 해외 방송통신 규제기구와의 MOU는 지난 2010년 싱가포르 미디어개발청(MDA)과 호주 통신미디어청(ACMA)에 이어 세 번째다. 인도네시아 방송위원회(KPI)와의 MOU 역시 올 상반기 중 체결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73,000
    • +0.63%
    • 이더리움
    • 2,701,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2%
    • 리플
    • 1,504
    • -1.05%
    • 솔라나
    • 104,900
    • +0.48%
    • 에이다
    • 271
    • -0.37%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8%
    • 체인링크
    • 11,570
    • +0.35%
    • 샌드박스
    • 59.1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