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방은희가 항간에 떠돌았던 '12월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2일 방은희 소속사 관계자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지만 아직 결혼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앞서 방은희는 지난해 12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이제는 행복해지고 싶다"며 "재혼을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 중인 배우 고아성이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성은 3일 자신의 미니홈피 '감상하고 가세요' 폴더에 "요즘 다시 그림을 그린다"는 제목과 함께 그림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그림을 통해 형광빛이 나는 분홍, 파랑, 연두 색상을 사용해 화려하고 독특한 세계와 사람들을 추상적
배우 방은희가 현재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남성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녹화에 참여한 방은희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남자가 있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2003년 이혼 후 싱글맘으로 방송활동을 해온 방은희는 “늘 아들에게 좋은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재혼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