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하니가 '정글의 법칙'에서 ‘졸음 먹방’을 선보였다.
병만족은 25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30미터 자연암벽등반, 차가운 계곡물 수영, 미끄러운 자갈길 트레킹 등 체력적인 한계를 불러오는 극한의 철인3종 생존의 하루를 보낸다.
배고픔과 피곤함에 지친 병만족을 위해 늦은 밤 주변 탐사를 나갔던 현주엽과 김동현
유하 감독이 영화 ‘강남 1970’의 하이라이트 신을 위해 쏟아 부은 열정을 고백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강남 1970’(제작 모베라픽처스, 배급 쇼박스, 감독 유하)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우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과 유하 감독이 참석했다.
‘강남 1970’은 하이라이트 장면에만 촬영 7일
배우 이민호가 촬영 중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강남 1970’(제작 모베라픽처스, 배급 쇼박스, 감독 유하)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우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과 유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이민호는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발톱이 들리는 부상을 입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호주 개막전 2차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챙긴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31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본토 개막전에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저스는 27일 부동의 1선발 클레이튼 커쇼를 개막전에 투입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커쇼는 어깨와 등 근육을 연결하는 부
류현진 발톱사진
LA 다저스의 류현진(27)이 발톱 부상에 발목잡혓다. 개막 초반 등판이 불투명해지면서 팬들의 안타까움이 온라인에 이어지는 상황이다.
류현진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호주 개막 2차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등판, 5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발톱 부상에도 '가온차트' MC 자리를 꿋꿋이 지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태연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주영훈과 공동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리콘특별상을 수상한 소녀시대를 대표로 윤아가 무대에 올라 감사인사와 수상소감을 밝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