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故 이민(본명 이민영)의 비보가 전해진 브랜뉴뮤직이 예정된 음원 발매를 연기한다.
7일 브랜뉴뮤직은 “갑작스럽고 비통한 비보를 접하고 깊은 애도의 마음을 담아, 오는 7일 예정되어 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의 젊은 나이로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
그룹 애즈원의 이민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멤버 크리스탈이 급거 귀국했다.
지난 6일 이민이 전날인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46세의 젊은 나이의 비보로 많은 큰 안타까움을 안겼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누구보다 큰 충격을 받은 것은 고인과 한 팀으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애즈원의 멤버 크리스탈이었다.
애즈원의 소속사 브랜
여성 알앤비 듀오 애즈원의 이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소속사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일 브랜뉴뮤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가요계에 따르면
배우 故 송영규가 영면에 든 가운데 개그맨 김진수가 그리움을 드러냈다.
6일 김진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리 나중에 또 만나서 신나게 놀자”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세상을 떠난 고 송영규의 유골함이 담겼다. 유골함에는 그가 세상을 떠난 지난 8월4일의 숫자가 남겨져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진수는 사
방송인 이수근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빅플래닛 엔터는 5일 “이수근의 부친 이무재 님이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애초 가족장으로 알려졌으나 조문 문의가 많아 유가족 협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했다. 이수근은 과거 방송에서 아버지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은 7일,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배우 송영규(55)가 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처에서 사망했다. 차 안에 있던 송 씨를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고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송 씨는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상태였다.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한 송 씨는 영화 ‘극한직업’의 최반장 역을 비롯해 ‘수리남’, ‘카지노’, ‘스토브리그’ 등에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