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대여부터 영유아 발달 상담, 부모 교육까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있다.
교육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는 10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사례 공유 및 사업 운영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영유아·보호자·어린이집을 위해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국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14일 이른둥이로 태어났던 아이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로 병원 인근 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아이들 44명과 가족들을 비롯해 신생아과 교수와 간호사 등 의료진 35명까지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른둥이는 임신주수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이를 말한다. 신
아이 무료 발달검사부터 상담·치료 연계위험군·주의군 등 결과별 맞춤형 서비스
# 어린이집에 다니는 A 군은 최근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의 찾아가는 발달검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위험군'에 해당한다는 결과를 받았다. A 군의 부모는 “평소 아이가 단순히 느린 것 같다고만 생각했는데, 센터에서 아이의 발달 상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줘서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코로나19 시대에 영유아기를 보낸 아이들의 언어·인지·정서 등 발달 상태를 진단하는 조사가 시행된다.
24일 서울시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함께 코로나 시기를 겪은 영유아 600명을 대상으로 발달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기에 영유아기를 보내는 아이들은 전반적인 상호작용과 사회활동이 부족해져 언어·인지·정서 등 모든 분야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