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M 776조원·연금 74조원…머니무브 최대 수혜올해 주가 201.4% 급등…증권업 재평가 본격화
미래에셋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분기 순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다. 국내 증시 대호황에 고객자산이 빠르게 불어나고, 해외법인과 자기자본투자(PI) 성과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실적 체급이 한 단계 높아졌다. 한국 증시가 대만을 제치고 세계 시가총액 6위 시장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되겠다”…누적기부액 약 347억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이는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에서 운용 중인 상장지수펀드(ETF)의 2025년 평균 수익률이 27.9%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가운데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605개 상품을 대상으로, 개별 상품의 각 국가별 통화기준 지난해 1년 수익률(TR)을 평균한 결과다. 이 수치는 같은 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300조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총 운용자산은 약 302조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ETF 시장 전체 순자산(294조 원)을 웃도는 규모로, 글로벌 ETF 운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최초로 연금자산과 해외주식 모두 잔고 50조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월 말 연금자산 50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한 달 만에 해외주식 잔고도 50조 원을 돌파하며 ‘50–5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10일 기준 미래에셋증권의 고객 연금자산은 총 53조 원으로, 퇴직연금이 35조4000억 원, 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끄는 삼성그룹이 지난해 매출·순이익·고용 등 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율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국CXO연구소가 25일 발표한 ‘2024 그룹 총수 경영 성적 분석’에 따르면, 공정자산 5조 원 이상인 92개 그룹의 지난해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 삼성은 매출(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 기부하는 배당금은 약 16억 원으로, 15년간 누적 기부액은 331억 원에 달한다. 앞서 박 회장은 2008년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이 땅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4일(현지시간) 미국 페어몬트 하와이 호텔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주요 임직원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ETF Rally 2025’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ETF Rally에는 해외법인 CEO와 운용, 상품, 마케팅 등 ETF 주요 임직원 약 80명이 법인별 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타깃데이트펀드(TDF) 등 연금펀드와 연금계좌 내 상장지수펀드(ETF)를 합한 연금자산이 총 30조 원을 넘겼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펀드 수탁고는 총 12조5000억 원이다. 국내 최초로 TDF, 타깃인컴펀드(TIF)를 선보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다양한 연금 공모펀드를 선보여왔다.
현재 미래에셋TD
글로벌 전략가(GSO)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투자판 콜럼버스의 지도’ 일부를 또 완성했다. 2003년 “내가 실패하더라도 한국 자본시장에 경험은 남는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선언한지 20여 년 만에 인도 현지 증권사까지 인수하며, 투자 지도를 넓혔다. 미래에셋그룹은 이번 인수합병(M&A) 성공으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으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인 ‘유로머니(Euromoney)’가 미래에셋증권을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Euromoney Securities Houses Awards 2024)’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7월 아시아 금융인 최초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국제경영학회(AIB)에서 ‘올해의 글로벌 경영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미래에셋증권이 지난달 22일 공시한 기업가치 재고 계획에 대해 “A 학점을 받은 메리츠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과 달리 안타깝게 C등급을 부여한다”고 5일 밝혔다.
포럼은 이날 논평을 내고 “창업자이자 기업집단 동일인 박현주 글로벌전략가(GSO)는 회사의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림에도 불구하고 등기이사가 아니며, 미래에셋증권 지분 3
미래에셋운용 인도법인, 운용자산 30조 돌파, 박현주 회장의 글로벌 질주
“글로벌시장에서 아직 너무 많은 갈증을 느낀다. 미래에셋은 벽을 문으로 바꾸듯이 금융에 새 길을 여는 영원한 혁신가가 되겠다.” 2017년 미래에셋그룹 창업 20주년 행사에서 박현주(사진) 회장이 한 말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박현주 회장이 꿈에
하나증권은 13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1분기 실적이 브로커리지 호조 및 배당금과 분배금 수취에 따른 운용손익 증가 등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00원을 유지했다.
안영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1647억 원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에 부합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전액 기부하고 있다. 올해 기부하는 배당금은 약 16억 원으로, 14년간 누적기부액은 총 315억 원에 달한다.
앞서 박 회장은 2008년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2010년부터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11월 여의도에는 한국채권연구원이 설립됐다. 박현주 현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당시 미래에셋투신운용을 100% 출자해 벤처기업 형태로 만든 국내 최초의 민간 채권전문 연구기관이다. 국내 증권시장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박 회장은 주식 투자의 대가로 잘 알려졌지만, 채권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채권연구원은 2007년까지도 미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미래에셋컨설팅 주식을 기부하기로 했다.
2일 미래에셋그룹은 박 회장이 지난달 26일 미래에셋센터원에서 미래에셋희망재단과 기부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서 체결을 통해 박 회장은 향후 미래에셋컨설팅 주식을 25%까지 미래에셋희망재단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미래에셋희망재단은 박 회장이 부모님의 유지를 받들어 설립한
미래에셋증권이 적극적 해외사업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 IB로 도약하고 있다. 2003년 자산운용사 홍콩 진출을 시작으로 이듬해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500만 달러를 들여 홍콩법인을 설립했다. 그로부터 20년만인 현재 약 30억 달러(한화 4조 원)를 넘어서며 600배 성장을 일궈냈다. 2018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 자본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5년 만에
미래에셋증권은 적극적 해외사업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Global Top-tier) 투자은행(IB)으로 도약하고 있다.
미래에셋은 2003년 자산운용사 홍콩 진출을 시작으로 이듬해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500만 달러를 들여 홍콩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20년 만에 현재 약 30억 달러(약 4조원)를 넘어서며 약 600배 성장을 이루어 냈다. 유기적 성장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진행하는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2탄 주인공으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낙점됐다.
한경협은 국민 소통 프로젝트인 ‘갓생한끼’ 2탄이 박 회장, 최 대표와 함께 내달 11일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갓생(God生)’은 목표 달성을 위해 생산적이고 계획적인 생활 루틴을 실천한다는 MZ세대 신조어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캐피탈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2019년도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미래에셋캐피탈 배당금까지 더해 17억 원을 기부했으며, 10년간 누적 기부금은 총 250억 원 수준이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
‘58년 개띠’란 말은 아주 오래전부터 유행처럼 쓰였던 말이다. 같은 개띠인 1982년생은 ‘82년생’이라고 할 뿐 ‘개띠’를 강조한 적은 없다. 그러나 1958년생은 다르다. 늘 개띠가 따라붙는다. 왜 유독 58년생의 띠만 유별나게 불렀을까. 1958년생은 어디서나 튄다. 숫자가 많고 삶의 스펙트럼도 워낙 넓다 보니, 어디에 가든 한두 명씩 만나게 되는
박현주 회장 ‘토큰화’ 구상 맞물려…VASP·커스터디 시너지 주목코빗 실적 부진에도 인수…거래 규모 최대 1조4000억 원 관측금가분리 및 규제 당국 판단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낮은 점유율과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 미래에셋그룹이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거래 규모를 1000억에서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