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이 보금자리론 대출자의 주택평균구입비로 마련할 수 있는 가구비율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최근 4년간 주택금융공사에서 발표한 전국 보금자리론 대출자의 주택평균구입비로 마련할 수 있는 아파트 가구 비율을 비교한 결과(10월말 기준) 인천지역이 4년 전보다 25%가 감소해 내집마련하는 비용이 더 늘어났
최근 정부가 잇따라 건설업계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주택시장 침체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 건설업체, 특히 주택 전문 중견 건설업체들이 내년 분양계획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체 건설사들이 올초 목표한 분양물량은 전국 504곳, 26만4925가구였으나 11월 현재 분양실적은 403곳, 19만7926가구에 불고하다가.
종부세 과세기준이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된 데 이어 13일 종부세 세대별 합산이 위헌 판결됨에 따라 앞으로 종부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아파트가 8만6000여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67%는 강남3구인 강남, 서초, 송파구에 밀집돼 있었다.
1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가 11월 둘째주 전국 22억5000만원(공시가격 18억원)
전국 시·군·구 중 아파트 평균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은 서울 용산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전국 아파트 613만1453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아파트 평균 면적을 조사한 결과 용산구가 123.54㎡(37.37평형)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조사됐다.
용산구는 지난 달까지 용인시와 서초구에 이어 3위였지만 용산구 파
한국야쿠르트는 오는 20일 서울시청 광장을 비롯해 인천,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서울기네스푸드페스티벌'과 연계해 야쿠르트 아줌마 2000명이 5만8000포기 김치를 담그는 장관을 연출해 한국 기네스 기록에
법원경매에서 계속 유찰되면서 정가의 50% 대까지 떨어지는 물건이 속출하는 가운데 민간경매에 '반값 경매물건'이 등장했다.
12일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오는 20일 서울 청파동 지지옥션 본사에서 6번째 민간경매를 열고 감정가의 절반에서 입찰을 시작하는 '50% 경매' 제도를 선보인다.
50% 경매란 경매물건 감정가의 절반에서 입찰을 시
서울 20평대(66~95㎡)아파트 가격아 경기도의 30평대(99~128㎡) 아파트 가격을 추월했다. 올 초만 하더라도 경기도 30평대 아파트가 3000만원 더 비쌌으나 서울 20평대 아파트가 9월 말을 기점으로 역전하기 시작해 현재는 300만원이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재건축아파트를 제외한 일반아파트를 평형대별로
GS홈쇼핑이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포스트 수능 마케팅'을 펼친다.
GS이숍은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수능 해방 디지털기기 기획전'을 열어 PMP, 디카,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를 최고 10만원까지 할인하고 상품별로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10일 밝혔다.
할인 상품인 PMP네비게이션 '빌립 X5 VANT 60GB', 넷북 '
부동산 침체기에도 역세권 아파트, 대단지 아파트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역별 가격차는 최대 712만원에서 최소 459만원으로 나타났으며 거래가 활발할 수록 격차는 더 컸다.
10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2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3.3㎡당 평균매매가는 서울의 경우 2000가구 이상은 2065만원인데 반면, 2000가구 미만은 1649만원으로 41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한 수도권 재개발아파트가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정부의 '11.3' 대책으로 인해 전매제한이 완화된 가운데 서울 용산과 동작구 등 수도권 알짜 재개발 아파트 분양 일정이 내년까지 몰려있기 때문이다.
10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 재개발 아파트는 내년까지
올해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 아파트 100가구 중 12가구는 집값 하락으로 현재는 과세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종부세 부과 대상으로 예상되는 올해 1월1월 기준 7억5000만원(공시가격 약 6억원, 시세반영률 80%) 초과 아파트 31만8314가구를 대상으로 시세를 분석한 결과, 이 중 3만9599가구
CJ홈쇼핑은‘베스트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다음달 15일부터 22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2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수에는 제한이 없고, 복수 부문에 복수 응모도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총 두 부문으로 CJ홈쇼핑
올해 버블세븐 지역 중 목동 지역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는 지난 5일 재건축단지를 제외한 버블세븐 지역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을 조사한 결과, 목동은 31.45%로 올 초(27.96%)보다 3.49%p 늘었다.
이는 버블세븐지역 평균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올 초 1
서울에 사는 임금근로자가 82㎡(24평형)아파트를 구입하려면 한 푼도 쓰지 않고 무려 15년4개월을 저축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통계청이 발표한 임금근로자 월 급여와 서울지역 82㎡(25평형)아파트의 평균매매가를 비교한 결과, 임금근로자가 소형 아파트를 사려면 월 급여를 15년4개월을 꼬박 저축해야 하는 것으로 나
정부가 재건축 규제 완화와 투기지역 해제 등의 내용을 담은 '경제위기극복 종합대책'을 발표했으나 시장 반응이 냉담하다.
정책 발표 전부터 내용들이 흘러나왔으나 몇몇 곳의 호가만 올랐을 뿐 오히려 전체 시장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 기준 서울 재건축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 변동률은 전주 대비
국내 건설사들이 싱가포르 정부 발주 대형 고속도로 공사를 연이어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쌍용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 482공구와 483공구를 각각 6억3300만달러(8172억원)와 4억9000만달러(6296억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는 국제 업무단지로 개발
쌍용건설이 올들어 국내 건설사가 올들어 수주한 해외 토목공사 중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3일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 482공구'를 한화 8200억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디자인 & 빌드 방식의 이 프로젝트는 지하 고속도로(0.56Km)와 지하 진입도로(0.44km)등 총 연장 1k
사례 1. 지난 달 28일 낙찰된 마포구 도화동 현대아파트 147㎡(44평형). 채권자인 Y저축은행의 채권 계산액은 7억7000만원인데 낙찰가는 5억3700만원이었다. 600만원 가량의 경매비용을 제하고 남은 낙찰금으로 채권자들에게 나눠주는 배당과정에서 Y저축은행이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은 5억3100만원이고 손실액은 2억3900만원이다.
사례 2.수원
10월 전국 아파트 변동률이 4년2개월만에 최대 하락폭 기록했다.
3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9월말부터 10월말(29)까지 한달간 전국아파트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1.04%를 기록했다. 이는 2004년 8월25일 기록했던 월간변동률 -0.40%보다 -0.64%더 하락한 수치다.
전국 최대 하락폭의 이유는 서울, 경기지역이 -1%대를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