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지난 한해 동안 사회책임경영 성과를 담은 ‘2018 지속가능보고서 MOVE(무브)’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사회책임경영에 대한 기아차의 의지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취지에서 2003년부터 매년 발간됐으며, 올해 16번째를 맞이했다.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기
기아자동차는 22일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 공장 건설현장에서 공장의 성공적인 건설을 기원하는 상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량식 행사에는 박한우 기아차 사장, 찬드라바부 나이두 안드라프라데시 주정부 수상, 협력사, 기자단 등 현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4월 인도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같
현대기아차는 2017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사드로 인한 중국 매출 감소와 원화 강세 영향으로 수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에 현대기아차는 올해 싼타페, K3, 벨로스터 등의 풀체인지 모델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현대차의 싼타페는 국내 중형 SUV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디자인 변경을 앞세운 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세계 4대 자동차 시장인 인도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기아차는 7일(현지시각) 인도 노이다시 인디아 엑스포 마트에서 열린 ‘2018 인도 델리 오토 엑스포’ (이하 ‘델리 모터쇼)에서 인도 시장 진출을 천명하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SP' 콘셉트카를 최초로 공개했다.
SP 콘셉트카는 기아차가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한글과컴퓨터, 노진호 대표 선임 예정
△제주반도체, 지난해 매출액 1171억원
△하이비젼시스템, 카메라 모듈 렌즈 관련 특허 2권 취득
△우정비에스씨, 멸균 장치 시스템 관련 특허 2권 취득
△퓨전데이타, 올해 매출액 1670억 전망
△포티스,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인텍플러스, 61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디에스케이, LGD
통상임금, 사드보복 등으로 국내·외에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자동차업계에 걱정거리가 하나 더 추가됐다. 이번엔 미국발(發)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 폐기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워싱턴포스트의 보도에 자동차업계가 바싹 긴장하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미 FTA가 백지화될 경우, 체결 이전으로 교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소송 1심 판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난 박한우 사장이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4일 서울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열린 자동차업계 간담회에 앞서 통상임금 패소를 예상했냐고 묻자 “생각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상임금 소송 1심 일부 패소로 인건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4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열린 산업부·자동차업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카허카젬 한국지엠 사장,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백 장관,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 박동훈 르노삼성자동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4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열린 산업부·자동차업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우 영신금속공업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카허카젬 한국지엠 사장,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백 장관,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
기아자동차 노조가 22일 부분파업을 단행하며 6년 연속 파업에 나섰다. 기아차 노조는 이날 소하, 화성, 광주, 정비, 판매 등 5개 지회 조합원 2만8000여 명이 참여한 부분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하·화성지회 조합원들은 오전 6시 5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근무하는 1조와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0시 40분까지 근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이 통상임금 소송과 관련해 "통상임금 소송 문제로 회사의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한우 사장은 22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진단과 대응’ 간담회에서 "기아차가 통상임금 미지급금 청구소송이라는 과거에 발목이 잡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 사장은 "그 동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자리 15대기업 초청 정책간담회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이성기 고용부 차관, 고형권 기재부 1차관, 반장식 일자리수석,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
"기아차 스토닉은 소형 SUV 시장 구조를 바꿔나갈 것이다."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13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첫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스토닉’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스토닉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박한우 사장은 "국내 소형 SUV 시장은 지난 5년간 10배 이상 급성장했다"면서 "기아차는 이에 대응하고자 많은 임직원들이
기아자동차 소형 SUV '스토닉' 출시행사가 1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에서 열린 가운데 박한우 사장(왼쪽)과 김창식 부사장이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스토닉은 1.6 E-VGT 디젤엔진과 7단 DCT를 기본 탑재해 17.0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국내 소형SUV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입니다."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13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첫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스토닉’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스토닉은 이날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박한우 사장은 “스토닉은 소형SUV 고객의 3대 니즈인 경제성, 스타일, 안전성을 고루
대기업 전문경영인 최고경영자(CEO)와 일반 직원의 연봉 차이가 최고 6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30대 기업 가운데 작년 사업보고서에서 전문경영인 CEO의 연봉을 공개한 28곳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최고 연봉을 받는 CEO와 직원의 연봉 차이는 평균 21.9배였다.
특히 CEO 연봉이 일반
기아자동차가 인도에 다섯 번째 해외 생산 기지를 설립한다. 1조 원이 넘는 돈을 쏟아부어 연간 30만 대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13억 명에 달하는 인도의 잠재 고객을 확보하고, 유럽ㆍ중동 시장 진출의 거점을 만들어 해외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28일 관련 업계 따르면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이날 인도 주 정부와 자동차 제조공장 설립에
기아자동차는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8억4300만 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지급한도 범위 내에서 직무·직급(부회장), 근속기간(12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고려한 임원 연봉 테이블 및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해 기본연봉 13억9300만 원을 공시 대상기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