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연봉]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지난해 13억9300만 원

입력 2017-03-31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8억4300만 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지급한도 범위 내에서 직무·직급(부회장), 근속기간(12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고려한 임원 연봉 테이블 및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해 기본연봉 13억9300만 원을 공시 대상기간 중 분할하여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박한우 사장은 지난해 9억1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한천수 부사장은 지난해 5억5400만 원의 급여를 기아차로부터 수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25,000
    • +1.09%
    • 이더리움
    • 2,643,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73%
    • 리플
    • 1,723
    • -0.63%
    • 솔라나
    • 110,600
    • -0.98%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501
    • +1.83%
    • 스텔라루멘
    • 31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9%
    • 체인링크
    • 12,050
    • +0.17%
    • 샌드박스
    • 84.66
    • -2.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