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서초구청과 함께 서초구에 위치해 있는 수출중소기업의 남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모집을 실시하는 ‘2013년 서초구 남미 무역사절단’은 4월 10일부터 22일까지 브라리(상파울루),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파라과이(아수시온)를 방문해 종합상담회 참가 및 바이어 개별상담, 현지 시장조사 등
“창을 머리에 베고 아침을 맞는다는 침과대단(枕戈待旦)의 자세,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남보다 반 발짝 앞서나가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하자”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사진)은 지난 30일 창립 34주년 기념사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자’라는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전했다.
박 이사장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34년간 중소기업지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올해 수출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22일 “수출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올해 4700만달러의 실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는 전년 4200만달러보다 500만달러 증가한 규모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해외바이어를 상대로 최적 국내기업을 알선하고 바이거 기업현장 방문을 원하면 동반출장에도 나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중점 과제로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중진공은 22일 개최한 박철규 이사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2013년 기관운영 중점 방향’을 발표하고 글로벌 창업·수출초보기업 역량 강화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창업·수출초보기업에 대한 기존의 단순 수출지원에서 입체적 밀착지원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것. 글로벌 창업,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소기업CEO,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부터 ‘CEO·창업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CEO·창업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은 중진공에서 ‘소기업CEO명품아카데미’와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활용해 실무적용도가 높은 20개 과정을 온라인 콘텐츠로 개발한 것이다.
소기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4조원 가까이 증액된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기회복 지연 및 자금사정 악화 등 중소기업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올해 정책자금을 3조8500억원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당초 예산 3조3330억원 보다 15.5% 증가한 규모다.
이번 정책자금의 우선순위는 일자리창출 맞춰졌다. 정부는 일자리 창출 효
중소기업청·중소기업진흥공단·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을 위해 21일 인천항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판매장인‘HIT500 플라자’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판매장은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지하1층 인천항지역명품면세점 내에 위치하며 900여종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장에 공급되는 상품은 HIT500 선정 제품, 수출유망제품, 디자인우수제품, 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직원들이 친절한 고객서비스를 통해 쌓은 ‘CS2마일리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주시에 위치한 진주평거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CS2마일리지는 고객으로부터 칭찬을 받거나 현장 CS 및 청렴활동을 등을 한 직원에게 부여되는 포인트다. 일정기간 적립 한 직원 개인에게 캐시백 해줌으로써 직원들의 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높이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고용창출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금리우대 지원을 통해 총 6508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총 1020개 기업에서 업체당 6.4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된 것으로 이들 기업에 대한 금리우대 금액은 30억1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고용창출기업 정책자금 금리우대 지원은 정책자금 융자신청업체 중 고용창출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21일 “세계 불황속에 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새로운 관계를 갖고 있으며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중진공 본사에서 열린 오피스천국, 푸드죤, 아마로스 등 3개 업체의 중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체결식 자리에서다.
박 이사장은 조인식에 앞서 “한중 관계는 199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문
잉크천국, 피자마루, 아마로스 등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가 본격적으로 중국에 진출한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1일 중진공 본사에서 오피스천국, 푸드죤, 아마로스 등 3개 업체의 중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체결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을 통해 오피스천국(브랜드명·잉크천국)은 천진군이유한공사와 50만 달러, 푸드죤(브랜드명·피자마루
중소기업진흥공단은 4일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청년창업자 및 졸업CEO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자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젊고 혁신적인 글로벌 청년기업가를 양성코자 중소기업청과 중진공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3월 개교 이후 지난 2월 첫 졸업자 212명(제1기)을 배출
민주통합당 김두관 대선경선 후보는 24일 “종북(從北)으로 몰려도, 표가 떨어지더라도 국방개혁을 하겠다”며 추진의사를 드러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병제는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 진짜 안보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이지만, 보수언론은 ‘김두관이 군대를 반토막내려 한다’며 안보장사에 나섰다”면서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한반도에 평화체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2일 중소기업의 소비자 친화경영을 확산하고자 소비자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한국소비자원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2009년 분석한 소비자 피해접수 자료에 따르면 피해접수 건이 대기업 37.1% 인 반면 중소기업의 경우 62.9%에 달했다.
중진공과 소비자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소기업의 소비자 친화경영 확산,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제4차 중소기업을 빛낸 얼굴들’ 헌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창일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김진형 중소기업비서관,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중소기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창의와 혁신으로 견실하게 기업을 경영하여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모범중소기업인을 ‘중소
박철규(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진공은 ‘으뜸 중소기업’을 알리고 청년 구직자에게 실속 있는 자리도 함께 소개하는 ‘스마일스토리知 사업’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진공은 다음달 1일 여의도 본사에서 사업 론칭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 이사장은 그동안 현장경영을 통해 중소
박철규(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6일(현지시각) 오후 3시 페루 리마 생산부(Ministry of Production)에서 글라디스 트리베노(Gladys Monica Triveno) 페루 생산부 장관과 양국 중소기업간 산업협력 및 중소기업 지원방안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로써 양기관은 △양국 중소기업지원정책 및 경험 공유 △중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