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2014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서 김은아와 키스를 나눈 가운데 김은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서는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남남북녀’에 출연 중인 양준혁-김은아 커플과 박수홍-박수애 커플이 경기 도중 입맞춤 오래하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양준혁의 입맞춤 상대
'남남북녀' 박수홍이 가상 결혼프로그램의 아내 박수애의 손길에 놀랐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는 배에 뜸을 들이는 박수홍과 박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애는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의 배에 뜸을 들이겠다고 했지만 박수홍은 배가 나왔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박수애가 박수홍의 배를 쓰다듬는 과정에서 다소 민망한 하반신까지 건
남남북녀 박수홍
방송인 박수홍이 가상 결혼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아내 박수애에게 매끈한(?) 상반신을 노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남남북녀'에서 박수홍과 박수애는 양평 시골집을 방문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박수홍은 장작을 패며 남성미를 과시했다. 땀을 흘린 박수홍은 아내 박수애의 도움으로 등목에 나섰다. 박수애는 직접 박수
'남남북녀' 박수홍
방송인 박수홍이 가상 결혼프로그램의 아내 박수애의 '뜻하지 않은 손길(?)'에 화들짝 놀랐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는 배에 뜸을 들이는 박수홍과 박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애는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의 배에 뜸을 들이겠다고 했지만 박수홍은 배가 나왔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박수애가 박수홍의 배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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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박수홍이 결혼에 골인했다. 물론 가상 결혼이다.
박수홍은 양준혁과 함께 TV조선 ‘애정통일-남남북녀’에서 미모의 북한 여성과 가상 결혼생활을 하게 됐다.
4일 밤 첫 방송한 ‘남남북녀’에서 박수홍은 “여러분 저 결혼합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극중 북한 황해도 사리원 출신 박수애와 신접살림
정부는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제47회 저축의 날 기념식을 갖고 영화배우 이다해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등 저축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화배우 이다해(본명 변다혜)씨가 대통령 표창, 영화배우 수애씨(본명 박수애)와 가수 양희은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방송인 백지연씨가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영화배우 이다해씨는 대
저축유공자들이 제 47회 저축의 날인 26일 모두 91명 선발됐다.
제 47회 저축의날 행사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최됐으며 훈장 1명, 포장 3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11명, 금융위원회 위원장표창 70명 등 모두 91명이 수상했다.
저축 유공자 중 홍천뚝배기 대표 유정자 씨는 강원 홍전에서 빈농의 딸로 태어나 근검절약하
영화 '님은 먼 곳에'로 2009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명실 공히 차세대 충무로의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수애(박수애)가 차기작을 확정지었다.
롯데쇼핑은 7일 수애가 '심야의 FM'이라는 영화에 전격 캐스팅이 됐다고 전했다.
영화 '심야의 FM'은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