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수도권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교 인원을 전체 학생의 3분의 1이하로 줄이기로 했다.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발 확진 사례가 수도권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면서 취한 조처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등교 수업 지침 강화 브리핑을 열어 수도권 지역 고등학교는 전체 학생의 3분의 2 이하, 유치원, 초·중학교 및 특수학교는
대학들이 어느덧 종강을 한 달여 앞두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격 수업 부실 등으로 등록금 일부를 돌려달라는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다.
전국 30여 개 대학 총학생회로 구성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전대넷)와 ‘등록금 반환운동본부’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등록금 반환 소송과 등록금 관련 법 개정을 위한
교육당국이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연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일축했다. 이달 27일로 예정된 순차 등교 일정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백범 교육부차관은 2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능 추가 연기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수능 등 대입 일정이나 원칙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5월
20일부터 고3 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시작된다.
박백범 교육부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3 등교 개학 관련 사항 브리핑’을 열고 “고3의 경우 진로ㆍ진학을 위한 학사일정 등 현실적 등교 수업 필요뿐만 아니라 학부모ㆍ교원 등 교육 현장에서 고3의 우선 등교 요구도 높았음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에 교육부는 고3 등교 시작일인 20
이태원 클럽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교육현장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4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4월24일부터 5월6일 사이 교육청을 통해 파악한 이태원 클럽 방문자 숫자는 총 41명"이라며 "세부적으로는 원어민 보조교사가 34명, 교직원이 7명"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태원일대를 방문한 교직원이 전국 88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태원 지역 방문한 학교 교직원과 학원 강사, 학생들의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박백범 차
서울 이태원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4일 “현 시점에서 고3 등교 수업 추가 연기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박백범 차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학기 개학준비 추진단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여러 번 말씀드린 것처럼 고3은 여러 가지 일정 때문에도 그렇고 또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1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정의기억연대 후원금 의혹 반박 "홍보 및 소송비 등으로 투명하게 사용"
- 이나영 이사장 (정의기억연대)
서울교육감,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초·중·고등학교의 등교 일정이 1주일간 순연된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달 13일로 예정됐던 고3 학생들의 등교 시기를 1주일 미룬 2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나머지 고1~2학년과 중학교, 초등학교의 등교 일정도 각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면서 세계 각국의 학교들이 개학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5월 초에 초ㆍ중ㆍ고등학교의 등교 시기와 방법을 밝힐 예정이다.
25일 외신과 교육부에 따르면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이 이달 27일, 중학교 3학년이 5월 11일 각각 개학한다. 올해 중국 대입 시험인 가오카오는 7월 7
앞으로 원격수업을 듣지 않고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해 수업을 들은 것처럼 조작한 학생은 결석 처리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23일 신학기 개학 준비 추진단 회의에서 이런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원격수업을 듣지 않고도 들은 것처럼 속이는 부적정 수강 방법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적
정부가 다음 달 초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의 등교 개학 시기를 발표한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온라인 브리핑을 열어 신학기 개학준비추진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박 차관은 “지금은 원격 수업 안정화에 집중하고 구체적 등교 시기에 대해서는 감염병 전문가 자문, 방역당국과의 협의, 교사·의견수렴 등을 거쳐 발표할 것
교육부가 대학 재정과 직결되는 등록금 환불 문제에서 발을 빼기로 했다. 특히 재정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보자며 구성한 고등교육재정위원회 첫 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전달하면서 교육부가 대학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형식적인 행정을 펼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대학가에 따르면 교육부는 2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한국사립대총
사립대학 재정난 해소 논의를 위한 협의체인 ‘고등교육재정위원회’가 정식 출범한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는 20일 오후 4시 한국장학재단에서 고등교육재정위원회(가칭) 출범식을 진행한다.
위원장으로는 장제국 사총협 회장(동서대 총장)이, 위원에는 황홍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사무총장, 황인성 사총
전국 초·중·고등학교 2차 온라인 개학일인 16일 원격 수업 플랫폼이 잇단 먹통 현상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불편을 겪었다.
나명주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장은 "e학습터 서비스 접속이 안된다거나 1분마다 멈춰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는 등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같은 혼란은 어느정도 예견됐던 일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중
온라인 개학 첫날인 지난 9일 전국 중3·고3 학생의 98.8%가 원격수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지난 9일 전국의 중3·고3 학생 91만6686명 중 90만5395명(98.8%)이 출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중3 학생은 44만3512명 중 43만7928명(98.7%)이, 고3 학생은 47만3174명 중 46만7467명(98.8%)이
교육부가 대학들과 등록금을 학생들에게 일부 돌려주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 방식은 일률적인 환불이 아닌 대학별 기준에 따라 특별장학금 형식으로 지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7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신임 회장단과 만나 대학 등록금 환불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황홍규 대교협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