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셀카를 공개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박민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날씨 정말 좋아요. 소품 촬영하러 왔는데 나들이 온 기분. 드라마로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흰색의 블라우스와 재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 쪽으로 넘긴 긴 생머리
배우 박민영이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도 변함없이 촬영으로 한 해를 시작했어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9일 오전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화사한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배우 박민영이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련한 느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웨이브 머리를 하고 렌즈를 차분히 쳐다보고 있다.
박민영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이쁜 거 아닙니까?" , "진짜 여신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의 종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