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4월 임시국회의 대정부질문에 나설 질문자를 6일 확정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정치,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열리며 모두 24명이 나설 예정이다.
자원외교 국정조사, 공무원연금 개혁, 세월호 1주기, 방위산업 비리, 노동 문제 등 주요 쟁점을 놓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
지난 23일부터 27일 오전 현재까지 한 주간 국회에 제출된 법안은 의원입법 66건, 정부입법 3건 등 총 69건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90건 대비 21건 줄었다.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직계존속 간 매월 고정 증여 때 특별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직계존속에 한해 매월 일정 금액을 증여할 시, 이를 노인 등에 대한
여야는 1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명단에 최종 합의했다. 위원회는 18일 상견례 성격의 첫 회의를 통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활동시한은 8월31일까지로 정해졌다.
새누리당 이종훈·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 유승민·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회동을 갖고 상호 위원명단 교환 및 검토를 통해 이 같은 합의안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8일 금융 거래의 목적과 실제 거래 당사자를 파악할 수 있는 금융정보분석원(FIU) 정보를 국가정보원에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의 특정금융거래정보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검찰, 경찰, 국민안전처, 국세청, 관세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7곳으로 한정된 FIU 정보 제공 기관에 국내 유일 정보기관인 국정원도 포함하도
[온라인 와글와글] 삼시세끼 벌이, 설 특선영화,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진짜 사나이 박하선, 1명 사망 6명 부상, 조현아 항소
14일 온라인상에선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삼시세끼 벌이, 김무성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조현아 항소, 설 특선영화,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댓글판사 사직서 제출, 1명 사망 6명 부상,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우즈벡 선
김무성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김무성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9시30분 노 전 대통령의 묘역에 도착해 헌화·분향에 이어 수행한 인사들과 함께 묵념을 올렸다.
김 대표는 방명록에 "망국병인 지역주의와 권위주의 타파를 위해 온몸을 던지셨던 서민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주 의원은 칭찬을 주거니받거니 하는 ‘훈훈한’ 사이다. 같은 재선 의원으로서 19대 국회 전반기에 정무위원회 여야 간사를 맡아 때로 옥신각신하기도 했지만, 두 의원은 서로에 대해 ‘소통 능력을 갖춘 데다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아는 정치인’이라 평하고 있다.
지난 6월 국회방송에서 김영주 의원의 ‘공개 칭찬’을 받
“박민식 의원은 소신과 용기가 있다. 부산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의원으로, 항상 공부하는 모습도 보기 좋다.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도 부단히 노력하더라. 무엇보다 젊고 잘생긴 의원이라 내가 좋아한다.(웃음)”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의원은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을 이렇게 칭찬했다. 4선의 김 의원은 박 의원의 18, 19대 의원 활동을 지켜봐왔고, 19대 국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가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차원에서 내놓은 혁신안에 대한 당론채택이 11일 무산됐다.
김문수 보수혁신위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위원회가 지난 9월29일 본격 출범 이후 지금까지 마련한 혁신안을 소속 의원들에게 처음으로 공식 보고했다.
주요 내용은 △체포동의안 개선(영장실질심사 자진 출석, 체포동의안 계류 72시간 경과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6일 최근 한 절도범이 남의 집에 침입했다가 빨래건조대로 얻어 맞아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도둑 뇌사’ 사건과 관련, 이 절도범이 원래부터 중증 뇌질환 환자였다고 주장했다.
집주인인 20대 청년이 빨래 건조대로 내려친 게 의식불명의 직접적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셈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법
국회는 31일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본회의를 열어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을 벌이고 있다.
여야는 대정부질문 첫날인 이날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개헌 문제를 놓고, ‘경제살리기의 블랙홀’이란 박근혜 대통령식 주장과 ‘지금이 개헌의 골든타임’이란 반박을 펴며 거센 공방을 벌였다.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은 “현재
국회 대정부질문이 오는 31일부터 나흘 간 실시되는 가운데, 여야가 정치·경제 분야에 저격수를 집중 배치하는 등 총력전을 펼칠 기세다.
야당은 국정감사 연장선상에서 정부의 실책을 낱낱이 파헤치겠다는 심산이다. 반면 여당인 새누리당은 잘못된 점은 따끔하게 꼬집되 야당의 무차별적 정치공세는 적극 방어하겠다는 계획이어서 또 한 차례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철도부품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아 재판을 받고 있는 감사원 직원이 국가로부터 근정포장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이 15일 감사원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토대로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모 감사관은 수원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장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8월 감사원장의 추천
국정원 직원, 이병기 인사청문회 파행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 인사청문회가 파행을 빚었다. 야당 의원들의 질의자료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된 인물이 국정원 직원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새누리당 의원들은 "정식 절차를 밟은 것이라서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7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국정원 직원의 청문위원 및 질의자료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3일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아직 국내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새누리당 노철래 의원이 유 전 회장의 해외도피 가능성을 묻자 “지금까지 추적한 바로는 해외로 나가지 못했다고 보고 있다”면서 “사람의 일이란 알 수 없으니까 만에 하나 해외로 도주했다
황교안 법무장관은 3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수사와 관련, "지금까지 추적한 바로는 해외로 나가지 못했다고 보고 있다. 이 전제 하에 철저히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사람 일이란 알 수 없으니까, 만에 하나 해외로 도주했다면 해당 국가와 공조, 사법공조를 통해 반드시 검거하도록 하겠다
새누리당은 국무총리 후보자가 잇따라 낙마하고 국무위원 후보자에 대한 자격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과 관련, 인사청문제도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새누리당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재의 인사청문회 제도가 그대로 갈 경우에 청문회 무용론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걱정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
여야가 지난 6.4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모두 ‘사실상의 패배’라고 평가했다.
새누리당 조해진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언론에서 무승부라고 하는데 나는 정서적으로 졌다고 느꼈다”며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이 해체되고 있다는 위기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영남, 잘사는 계층이라고 해서 무조
새누리당은 1일 세월호 참사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 재난안전관리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키로 했다.
박대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세월호 사고 진상조사와 제도개선안 마련을 위해 오늘 당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서 국회 차원의 재난안전관리 특위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야당과 협의해 내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서병수 전 의원이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새누리당은 30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시장 후보 선출대회를 열어 박민식 의원, 서병수 전 의원, 권철현 전 주일대사 등 예비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서 전 의원은 대의원, 당원, 일반 국민 등 5600여 명의 국민참여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