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의 벽이 사라진다. 서울이든 산간 오지든, 같은 시간 같은 강사에게 AI를 배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16일부터 지방정부 공무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실시간 비대면 교육 브랜드 'KLID 라이브러닝(Live Learning)'을 본격 운영한다. 기존 대면 집합교육의 물리적 한계를 허물고 전국 어디서나 고품질 정보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실시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대한민국 디지털 정책의 현주소와 미래전략을 집대성한 '2025년 지역정보화백서'를 발간했다.
박덕수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원장은 5일 "AI 기술이 행정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역은 어느 때보다 명확한 기준과 일관된 방향 설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백서가 새 정부의 디지털 비전을 지역 현장에 안착시키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한국디지털정부학회가 민·관·학 전문가를 총집결시켜 지방정부 AI 대전환(AX)의 실행전략을 본격 가동했다.
중앙 중심의 기술 도입에서 벗어나 지역 현장이 직접 AX를 주도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전국 지자체 AI 전환 수준을 평가해 '지방정부 AI혁신리더상'을 수여하는 파격적 구상까지 공개돼 주목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생산되는 인허가 정보와 생활편의 데이터가 단일 창구로 통합된다. 그동안 두 개 포털로 나뉘어 제공되던 공공데이터가 하나로 일원화되면서 이용자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전국 지자체에서 생산되는 지방행정 인허가 정보와 생활편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로 통합해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는 '지방행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국내 유일의 반부패 전문 연구기관인 서울시립대 반부패시스템연구소와 손잡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나섰다.
9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전 9시30분 개발원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 반부패시스템연구소와 반부패·청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의 반부패·청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AI가 도로 위 포트홀을 실시간으로 찾아내고, 구름 움직임을 분석해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한다. 공상과학이 아닌 전 세계 공공 행정 현장의 이야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지자체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서비스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국내외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생성형 AI를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지자체 인공지능 전환(A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기본법 시행에 발맞춰 지방정부 AI 활용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은 26일 오전 11시 개발원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지자체 AX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은 AI·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체감형 공공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해결사업(공감e가득사업)’ 공모 과제를 접수한다고 15일 전했다.
'공감e가득 사업'은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기획한 뒤 이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방정부 행정의 AI 전환을 본격 지원하며 행정시스템의 구조적 개편에 나선다.
개발원은 행정안전부 디지털·안전 분야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지방정부 AI 행정 전환과 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중장기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9일 개발원은 올해 AI 분석 기반 행정지원과 지역 정보화 컨설팅을 확대하고,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A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4일 서울 마포구 청사에서 한국디지털정부학회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AX과제’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지방정부가 AI 기반 행정혁신 전략과 실천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를 목표로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학계·공공기관·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기조강연, 7개 세션, 논문경진대회 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내년 지방자치단체 정보화사업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설명회를 연다. 총 2078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가 예고돼 민간 IT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원 KLID홀에서 ‘2026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추진 예정인 운영·유지관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화성특례시의 구청 신설에 대비해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
개발원과 화성특례시는 27일 오후 화성시청에서 ‘화성특례시 구청 신설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 2월 1일 출범 예정인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신설 구청의 안정적 행정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 마련 차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이 23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Next Local AI: 지역혁신의 플랫폼 생태계)’을 열고, AI가 이끄는 지방행정 혁신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가 주도하는 지역행정 모델과 국제협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발원과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이
“AI가 바꾸는 지방의 미래,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아트홀에서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포럼 주제는 ‘Next Local AI: 지역혁신의 플랫폼 생태계’로, AI와 데이터가 이끄는 지방행정혁신 모델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전략을 모색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손잡고 전국 최초의 지역특화 AI 교수학습 플랫폼을 선보였다. 학생 맞춤형 학습부터 교원 업무 지원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혁신 모델로, 강원 교육 현장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개발원은 26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강원 특화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강원아이로)’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강원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개인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개발원은 23일 오전 10시 기관 인근 편의점·커피전문점·문구점 등 소상공인 점포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안전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공시스템 운영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은 15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에서 ‘제주형 드론 방제 효율화 현장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연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하고 개발원이 전담 수행하는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의 일환이다. 밭벼 등 밭농사에 적합한 드론 방제기술을 검증하고 농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오영훈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인천광역시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내년 7월 예정된 제물포구·영종구 신설과 서구 명칭 변경 등 행정체제 변화에 맞춰 행정과 시민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개발원은 9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시와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찾은 도쿄도 대표단이 한국 전자지방정부 시스템과 행정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개발원은 8일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와 도쿄도 정책기획국·디지털서비스국 관계자, GovTech 도쿄 임원 등 9명이 방문해 전자정부 성과와 시스템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개발원 주요 사업과 기능 △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부패 취약분야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한 ‘2025년 생성형 AI 활용 청렴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수상작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도록 해 AI 활용능력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제는 △갑질 근절: 직장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