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선두를 유지하던 유벤투스가 인터 밀란에 발목을 잡혔다.
유벤투스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이탈리아 세리에A 17라운드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나란히 1-1로 비겼다.
유벤투스는 전반 5분 카를로스 테베스가 선취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잡았다. 아르투로 비달의 패스를 받은 테베스는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
'유벤투스 인터밀란'
지난 시즌 세리에A 우승팀 유벤투스 투린이 인터 밀란을 상대로 홈에서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리그 1위를 지켰다.
유벤투스는 7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5분만에 카를로스 테베스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후반 19분 마우로 이카르
7년 만에 친정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온 페르난도 토레스(30)가 감회를 밝혔다.
토레스는 30일(한국시간) AC밀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 후 가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나는 여러 다른 팀들을 거쳐 왔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만한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 것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고
페르난도 토레스(30, AC밀란)가 7년 만에 친정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AC밀란에서 뛰고 있는 토레스를 2015~2016시즌까지 임대했다고 밝혔다. 토레스는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이 꿈을 이루게 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토레스는 2001년 프로에 데뷔해 6년간 아틀레티코
페르난도 토레스(30, AC밀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프리메라리가 축구 전문 기자 기옘 발라그가 25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C밀란은 이미 토레스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동의했다. 이들은 최근 협상을 벌였고 어제 합의했다고 발혔다.
토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마리오 발로텔리(리버풀)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24일(한국시간) 영국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밀란에서 발로텔리와 함께 하던 시절에 그에게 전화를 걸어 내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자고 말한 적이 있다”며 “그러나 발로텔리의 대답은 ‘안 된다’였다. 이탈리아에서 열린 포뮬러1(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
'유벤투스 나폴리' '수페르코파'
나폴리가 연장전에 이른 승부차기 혈투 끝에 유벤투스 투린을 물리치고 수페르코파(이탈리아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나폴리는 23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수페르코파에서 전후반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연장전에서도 한 골씩을 주고 받아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무려 9명의 키
박지성의 공식 은퇴식이 열렸다.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의 필립스 슈타디온에서 박지성의 공식 은퇴식이 열렸다. 2014-2015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16라운드에서 페예노르트와 맞붙은 에인트호번은 난타전 끝에 루크 데용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3 승리를 거뒀다. 이날 에인트호번의 승리보다 더 홈 팬들을 감동시킨 것은 하프타임에 치러진 박지성의
'유로파리그'
12일 새벽(한국시간)에 벌어진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통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팀들이 모두 가려졌다.
유로파리그는 A조부터 L조까지 각 조 당 4팀씩 총 48개팀이 경쟁을 펼쳐 각 조 2위까지 32강 진출 자격을 부여한다. 조 2위 내에 들어 32강 자격을 얻은 24개팀은 챔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톱모델 박형섭이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 베스트드레서 남자모델 부문 수상에 이어 지난 5일 한국 패션사진작가협회 시상식에서도 남자 모델상을 수상, 2관왕 쾌거를 올려 국내 최고의 남자모델로 등극했다.
한국 패션사진작가협회 시상식은 국내최고의 패션사진작가들이 올해 가장 영향력 있고 활동이 많았던 모델을 선정,
일본 대표팀의 혼다 케이스케(28·AC밀란)가 내년 1월 아시안컵 우승의 경쟁자로 한국과 호주를 지목했다.
혼다는 18일(한국시간) 열린 A매치 호주전에서 2-1로 이긴 뒤 일본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선취골이 터지기 전까지는 호주에게 조금 밀렸던 것 같다. 개최국의 이점도 있는 만큼, 호주는 한국과 더불어 일본의 아시안컵 우승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주의 비결로 ‘투쟁심’을 들었다.
무리뉴 감독은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첼시 선수들의 강력한 투쟁심은 내가 그동안 지휘했던 팀들이 가장 좋을 때의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벤피카, 우니앙 레이리아, 포르투 FC, 첼시, 인테르 밀란, 레알 마
브라질 출신 축구선수 히카르도 카카가 결혼한지 9년 만에 이혼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르헨티나 TN방송은 5일(한국시각) "카카가 아내 카롤리네 셀리코와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카카의 이혼 소식에 그 사유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 방송은 "올 시즌 AC밀란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올랜도시티로 이적했다가 다시 상파울루로 임대되며
‘그라운드의 신사’ 히카르두 카카(32·상파울루FC)가 이혼했다.
5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카카와 아내 카롤리네 셀리코(27) 부부가 결별했다.
카카는 셀리코와 공동 작성한 성명에서 “결혼 9년 만에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 우린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서로에게 감사를 느낀다”고 전했다. 카카는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서로의 사생활을 보호해 주기를 바란다
톱모델 박형섭의 근황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디자이너 브랜드 ‘닐바렛(Neil Barrett)’의 월드 캠페인으로 발탁,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박형섭은 YG케이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세련되고 트렌디한 복장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MCM 2015 S/S 글로벌 패션쇼 패션쇼를 위해 아침 일찍 출국하는 모습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박형
안드레아 피를로(35·유벤투스)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마리오 발로텔리(24·리버풀)의 부진에 대해 로저스 감독의 격려를 촉구했다.
피를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발로텔리를 좀더 끌어안아야 한다”고 말했다.
피를로는 “발로텔리의 재능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뛰어난 축구선수이면서도 착한 품성
“라리가와 세리에A는 지루하다”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프로축구 리그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무리뉴는 최근 프랑스 방송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보다 볼만한 축구리그는 없다”고 했다.
무리뉴의 독한 혀는 세리에A부터 시작됐다. “세리에A에서 상대하기 어려운 팀은 유벤투스 뿐이었고, 우리와 AC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3·파리생제르맹)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설을 일축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7일(한국시각)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프리미어리그를 존중한다. (그러나) 나는 지금 파리에서 행복하다”며 EPL 진출설을 부인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말뫼, 아약스, 유벤투스, 인터밀란, 바르셀로나, AC밀란, PSG 등 유럽 빅클럽을 두루 거쳤다
*토레스, AC밀란 이적 후 첫 골…엠폴리와 2-2 무승부
페르난도 토레스(30)가 AC밀란 이적 후 첫 골을 터트렸다.
토레스는 24일 오전(한국시간) 스타디오 카를로 카스텔라니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세리에A 4라운드 엠폴리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해 1골을 기록했지만 팀 승리는 이끌어내지 못했다.
초반 분위기는 엠폴리가 가져겼다. 엠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