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공급·농작물 생육 점검가뭄대응·비상급수체계 강화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가뭄지역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과 농작물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에 나섰다.
7일 무안군에 따르면 서 위원장과 김 군수는 최근 관내 가뭄피해 우려지역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가뭄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감액 추경' 카드를 꺼내들었다. 채무와 지방채를 합쳐 7조8000억원에 육박하는 재정 부담을 세출 구조조정으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지만, 민선 8기 역점사업 정리와 민생예산 축소를 둘러싼 갈등도 함께 커지고 있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최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계획(안)'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 도 집행부와 처음으로 한자리에 앉아 재정난 속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강화에 뜻을 모았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원구성 이후 의회 지도부와 집행부의 첫 공식 회동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는 29일 저녁 옛 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도-도의회 의장단·대표의원·상임위원장단 만찬 간담
2분기 GDP 3.7% 성장·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대 성과 평가중동 정세·미국 관세·청년고용 악화 등 대내외 리스크 대응 지시
정부가 미국·남미 순방을 통해 확보한 AI·반도체 투자와 핵심광물 협력 성과를 조속히 민생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동시에 폭염과 집중호우, 자살 예방, 대외 통상 불확실성 등 민생 현안에 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12대 전반기 의장단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며 본격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원 구성을 마친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 앞에 선 남 의장은 "167명 의원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민생현안 해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민생의회의 각오를 새겼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단은
국가데이터처가 국민 삶을 지원하는 국민 중심 AI·데이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 부처 정책 자료를 데이터화하는 특화형 AI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안전한 데이터 연계를 위한 '모두의 국가데이터(Hub & Spokes)'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2026년 하반기
남원시의회 최초 여성의장…“변화와 포용의 새출발”지역경제·인구감소 대응 위해 입법·예산 심의 강화제2중앙경찰학교 유치·국립의전원 설립 초당적 협력
[편집자주] 남원시의회가 첫 여성 의장을 선출하며 변화의 출발점에 섰다. 4선 의원인 한명숙 의장은 현장 중심 의정과 소통을 바탕으로 정파를 넘어선 협치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민주, 법사위서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심사 속도…국힘 "치안 공백 우려" 반발상임위 불참 장기화 부담 커져…정책위의장 인선 후 정책 대응·출구전략 모색
후반기 국회가 출범 열흘이 넘도록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불참 속에 상임위원회를 잇달아 가동하며 쟁점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자 국민의힘은 '의회 독주'를 비판하며 장외
국힘 향해 “상임위 배정 거부, 국민이 어떻게 보겠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일 “민주당은 7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겠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민생마저 보이콧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 삶의 쉼표가 없듯이 국회도 마찬가지”라며 “신속하게 임시회를 소집하고 위원장이 선출된
"연말까지 모든 부처에 업무용 AI 도입…공공문서 제출 절반으로""AI·국민 모두의 성장·지방주도 균형성장 3대 국정 과제 제시"
한성숙 국무총리가 2일 공식 취임하며 인공지능(AI) 대전환을 국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연말까지 모든 부처에 업무용 AI를 도입하고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는 등 AI 기반 정부 혁신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
민주 “상임위별 민생현안·투표용지 국정조사 박차”국힘 “與, 또 법사위 강탈⋯투쟁방안 등 중점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자당 몫으로 구성한 11개 국회 상임위원회를 즉시 가동하겠다고 1일 밝혔다. 민주당의 상임위 단독 선출에 반발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다음 날 의원총회에서 원 구성과 관련한 당의 입장을 정리할 방침이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직접 지시를 내렸다.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원하는 노선을 직접 듣고 반영하라." 말이 끝나기 무섭게 게시판이 열렸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당선인의 특별지시에 따라 도민이 직접 노선을 제안하는 '경기편하G버스' 전용 제안게시판을 즉각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출범 이후 한 달여 동안 190차례의 회의와 간담회를 열고 시민 100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23일 기준 총 190회의 회의·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현장 관계자 1020명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으며, 공약과 시민제안, 주요 현안 등 452건의 정책과제를 검토했다
제9대 마지막 회기서 빈집정비·재해 예방 대안 촉구원도심 활성화·청년 정착·보행환경 개선 등 민생현안 집중 논의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가 제9대 마지막 회기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생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주문했다.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는 제280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부터 국가예산 확보 보고를 받고 농촌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다선 의원이 제13대 의회를 이끌 수장 자리에 도전장을 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미경 수원특례시의원(팔달구·4선)은 이날 수원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제10대 의회에 첫 입성한 이후 제13대까지 내리 당선된 민주당 내 최다선 의원이다
차주 본회의서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 공감대정점식 "선관위 사태 심각성 보여준 이례적 합의"한병도 "원구성 지연 안 돼…일하는 국회 만들어야"민생법안협의체 구성도 합의…원구성 협상 본격화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에 속도를 내기로 합의하면서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도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정점식 국민의힘
경제지표 개선에도 "국민 실생활 연결돼야 의미" 강조10대 자살 예방·BTS 공연 안전관리 등 민생 현안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지난 1년이 회복에 주력하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회복으로 생긴 긍정적 성과의 그늘도 함께 봐야 할 시점"이라며 물가와 환율, 금리 등 민생 현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 등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양대노총이 일제히 성명을 내고 정치권과 새 지방정부를 비판했다. 한국노총은 '민생 회복'과 '선거 관리 책임'을 강조했고, 민주노총은 '노동 의제 실종'을 지적했다.
4일 노동계에 따르면 먼저 한국노총은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정부·여당에는 국정 운영에 대한 경고를, 야당에는 대안세력으로서의 책
“중도 지지세 견고…한강벨트 우세 유지”“적극 지지층만 보면 7~17%p 앞서있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은 20일 6·3 지방선거 판세에 대해 “종합적으로 우세한 선거 지형이 계속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 후보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인 이해식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이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헬스케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건강관리 및 위험 예측, 대화를 통한 심리적 안정감 제공 등 인공지능은 노인의 신체적·정서적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노년의 삶에 영향을 미친 인공지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인공지능이란 인간의 생각이나 학습 능력을 컴퓨터 프로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마지막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공급확대, 실수요 보호, 투기 억제라는 3대 원칙을 세우고 부동산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왔지만, 결과적으로 부동산시장 안정으로 연결하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5년간 28번의 부동산대책이 있었다는 지적에는 “종합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