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슈미트 구글 회장이 국회를 방문해 미래의 컴퓨팅 시대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정호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오는 29일 오후 4시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민병주 의원과 공동으로 '에릭슈미트와 함께하는 테크토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글은 최근 '알파벳'이라는 지주회사를 설립하고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감행하면서 '현재의 성
케이블TV업계가 이동통신 결합상품 공정경쟁과 이용자 후생을 위해 개별상품 요금(공정가치) 비율에 따라 할인하도록 하는 ‘동등할인’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이용자에게 혜택을 주면서 공정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 ‘동등할인’ 제도라는 설명이다.
윤두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을 비롯한 전국 케이블TV방송사(SO) 대표들은 9일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국무회의에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와 국회 정치권을 비판한 것에 대해 “늘 국민 삶을 생각하고 국민 중심의 정치가 돼야 한다는 대통령 나름의 절절한 마음을 표현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3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박 대통령의 의중을 묻는 새누리당
지난 13일부터 17일 오전 현재까지 한 주간 국회에 제출된 법안은 의원입법 86건, 정부입법 2건 등 총 88건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강석훈 의원은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연말정산 개정안으로 알려진 이번 입법안은 우선 3자녀 이상 가구, 또는 출산한 가구 등의 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명을 초과하는 자녀 1명당 공제금액을 종전 연 20만
대전의 한국원자력연구원에 구축된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가 건물 벽체가 내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민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은 19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후쿠시마 사고 후속조치(하나로 구조물 내진성능 및 안
합산규제 법안의 국회 계류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5일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합산규제에 대한 논의의 범위와 통과 방법까지 합의가 됐다는 세간의 말과는 달리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실 관계자는 “합산규제에 대한 총론은 여·야 의원 모두 동의 하지만 각론에서는 여전히 입장차이를 많이 보이고 있다”면서 “
올 한 해 이공계 여성 후배 양성을 위해 가장 활발한 멘토링 활동을 펼친 '최고의 멘토'에 김정미 ㈜베트올 대표, 이주영 덕성여자대학교 교수, 지영흔 제주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이달 12일 오후 5시30분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4 여성과학기술인 멘토링의 날’을 열고 한 해 동안 가장 활발한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등 한류돌풍의 진원지 역할을 한 외주제작사.
우리 방송계에 도입된지 벌써 강산은 두 번하고도 반이 지났지만 외주제작사의 지위나 환경은 하나도 바뀐 게 없다.
방송편성을 받기 위해 방송사의 요구에 군소리 없이 따라야 하고, 무리한 캐스팅으로 막대한 출연료를 지불하다보면 직원들 월급조차 못주고 문을 닫는
전국에서 가장 인터넷 중독이 심한 도시는 서울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23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역별 인구대비 인터넷 중독위험군은 서울이 8.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경기 8.0%, 대전7.9%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충북과 충남이 각각 4.7%로 가장 인터넷 중독이 낮은 도시로 분석됐다.
민 의원은
'중소기업창조경제확산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아 2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조경제, 중소기업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을 비롯해 국회 이한구 창조경제활성화특별위원장, 김동철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정희수 기획재정위원장, 이현재, 민병주 의원 등 창조경제 관련 정관계 주요 인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가 26일 상견례를 겸한 만찬 회동을 했다.
이날 모임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오전에 연락을 돌려 마련된 ‘번개 모임’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 측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임명장 수여식 겸 첫 회의를 앞두고 위원들 간 친목을 도모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식사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우리 당이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3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첨단연구개발과 연구장비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주최하고 STEPI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한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과학의 진보와 국가의 과학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 연구시설·장비의 활용이 중
이석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22일 준예산 편성 시 서민과 취약계층의 지원에 큰 타격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국회의 예산심사 지연에 따른 준예산 가능성을 묻는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의 질문에 “상상하기도 싫지만 준예산을 편성하게 된다면 재량지출 부분은 지출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
최근 이용률이 급감한 공중전화의 5년간 손실부담액이 1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민병주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공중전화 운영손실에 따른 국내 통신사들의 분담 금액은 총 1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월 시행된 이통사 가입비 40% 인하효과(미
연구실 안전사고 원인의 95%가 연구자의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은 14일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에서 “미래부에게 제출받은 ‘연구실사고 보고와 사고 유형별 현황 및 안전관련 정기 교육·훈련 현황’에 따르면 연구실 사고 원인의 95%가 연구자의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세부적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보안USB 관리에 허술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미래부 및 산하 공공기관 7곳에서 34건의 보안USB 등 보안용 보조기억매체를 잃어버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관별로는 한국전기연구원이 11건
23개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최근 3년간 총 4337건의 사이버침해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병주 의원(새누리당)은 7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출연연 사이버침해공격 및 정보보안 자격 보유 전담인력 현황’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형별로는 웜·바이러스 시도가 4294건(99%)으로 대부분을 차
정부가 지금까지 주파수 할당 대가로 통신사로부터 받은 금액이 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추후 거둬들일 비용까지 더하면 총 주파수 할당 금액은 9조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 받은 ‘연도별 사업자별 주파수할당대가 납부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년간 40여차레 열린 본회의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의원이 10명 중 6,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3명은 출석체크만 하고 자리를 떴다.
법률소비자연맹이 지난달 3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19대 국회에서 연속으로 국회의원직을 수행한 국회의원 295명의 본회의 출석률을 집계한 결과 평균 91.7%를 기록했다.
하지만 국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창조경제’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지 못해 여야의원들에 질타를 받았다. 한편에서는 새 정부 주요 공약을 실현하는 부처의 수장도 모르는 창조경제 개념의 모호성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다.
1일 열린 최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는 창조경제의 개념에 대한 난타가 이어졌다. 포문을 연 것은 김한길 민주통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