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김남준·28)이 세계적인 미술전문 플랫폼 아트넷이 선정한 미술계 혁신가(innovators) 35인으로 선정됐다.
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술 전문매체 아트넷 뉴스는 ‘혁신가 35인’ 명단에 RM을 포함했다. RM은 ‘투자자’(The Investors) 부문 혁신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됐으며, 한국인으로는 유일하다.
미국에서 열린 미술전 디지털아트 부문에서 우승한 그림이 ‘뜨거운 감자’다. 그림 자체는 흠잡을 데 없으나 그린 이가 인공지능(AI)이기 때문이다.
AI가 그린 그림이 미술상 1위... “부정행위다” vs “문제없다” 논란
미국 CNN,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의 디지털아트 부문에서 게임 기획자 제이슨 앨런이 AI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기념하는 거리 전시전에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 역대 정권을 풍자하는 그림이 걸려 논란이 일고 있다. 윤 대통령의 손바닥과 이마에 ‘왕(王)’자를 새기고 윗옷을 그리지 않는 등 다소 노골적인 묘사로 항의가 일기도 했다.
13일 채널A에 따르면 민족미술인협회(민미협) 광주시지회 주관으로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호명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내년 열리는 제59회 베네치아비엔날레 국제미술전 한국관 예술감독으로 이영철 계원예대 순수예술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정위원회는 이 교수의 기획안에 대해 실험적인 방법을 통해 한국관 전시를 부각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또 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한 김윤철의 학제적인 작업이 지닌 예술적 완성도와 공간연출의 탁
국립현대미술관이 '이건희 컬렉션' 기증으로 소장품 1만 점 시대를 맞이했다. 희소가치가 높고 수집조차 어려웠던 근대기 미술품이 대거 기증되면서 근대미술 컬렉션의 질과 양이 비약적으로 도약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7일 서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기증을 통해 미술소장품 1만 점의 시대를 열었다"며 "한국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오전 120다산콜재단을 방문해 운영환황을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한다.
120다산콜센터는 오 시장 재직 당시인 지난 2007년 출범한 통합민원창구다. 당시 행정자치부가 시도별로 부여한 민원 안내 전화였으나, 서울시가 여기에 수도 민원·교통 정보 등 10여개 전화 민원서비스를 통합해 종합센터로 개관했다. 이후 10년간 민간위탁
인류를 잠식해온 편견과 혐오 문제, 공감의 부재가 일으키는 해악성을 예술 작품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재)티앤씨(T&C)재단이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에서 진행하는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전이다. 강애란, 권용주, 이용백, 성립, 최수진, 쿠와쿠보 료타 등 국내외 작가 6명이 참여한 전시회는 설치 미술과 미디어 아트, 애니메이션, 드로잉
바디프랜드가 고미술품 특별전 ‘천년의 약속展’을 개최한다. 천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고미술품처럼 ‘바디프랜드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 역시 변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천년의 약속展’은 바디프랜드 아트랩(Art Lab)이 개최하는 두 번째 전시다. 바디프랜드는 고객의 예술 참여를 통한 건강수명 연장과 가치 있는 아트라이프 실현을 위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 조각가 최만린이 1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5세.
1935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국 1세대 조각가로 추상 조각 발전을 이끈 '한국 추상 조각의 개척자'로 꼽힌다.
최만린의 대표작은 한국 전쟁의 상흔을 '이브'에 빗대 표현한 '이브 연작'(1958)과 서예 필법을 모티브로 한 '천(川)' '지(地)' '현(玄)' 시리즈(
미술계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41회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이 1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온라인 가상현실(VR) 전시와 오프라인 현장 전시로 동시에 열린다.
올해는 작품이 설치된 예술원 전시실을 가상현실로 구현한 '온라인 전시관'에서도 출품작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장 관람은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한국화와 서양화, 조각,
포스코는 ‘백 년 기업 포스코가 만난 백 년의 예술 텡 븨인 들녘 – 김환기ㆍ박수근ㆍ이중섭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는 대치동 포스코센터 지하1층 포스코미술관에서 내달 22일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별도 예약절차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둘째, 넷째 주 금요일은 운영하지 않
갤러리아백화점은 광교점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 ‘마르텐 바스(Maarten Baas)’의 신작 ‘컨페티 클락(Confetti Clock)’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마르텐 바스’는 2009년 ‘디자인 마이애미·바젤’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된바 있으며, 2016년에는 ‘리얼 타임 스위퍼즈 클락(Real Time Sweepe
올 가을 광화문 중심에서 미술전이 펼쳐진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볍게 전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세종문화회관은 ‘세종 컬렉터 스토리’와 ‘세종 카운터 웨이브-내재된 힘’ 전시회를 23일 동시 개막했다.
‘세종 컬렉터 스토리’는 컬렉터에 대한 역할을 재정립하고 사회적 인식의 전환을 끌어내 미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전시
OCI가 현대미술계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전국 순회 미술전을 개최한다.
OCI는 OCI 미술관의 지원을 받아 오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두 달간 '別★同行(별별동행) 2019'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산, 광양, 포항 등 OCI의 주요 사업장이 있는 도시들을 순회하며 지역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
강남제비스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2018년 홍대거리미술전’에 친환경 페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홍대 거리미술전은 젊은 예술가들과 홍대생들이 홍대 앞 상권과 거리를 캔버스 삼아 벌이는 거대한 미술 실험이자 문화활동이자 홍대 앞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큰 축제이다.
이번 거리미술전은 홍대 앞 ‘걷고싶
고미술품 거래는 대개 가게나 전시장, 옥션(경매)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간혹 은밀하게 거간(중개인)을 통하거나 직거래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편적인 거래 형태라고 볼 수는 없다. 또 그 성격이 현대미술과 유사하다 보니 거래 양상이나 시장의 작동 원리에서는 별반 다르지 않다.
다만 한 가지 큰 차이는 현대미술이 화랑 전시를 통해 생존 작가들의 신작을
본래는 외국어였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와 우리말로 굳어진 말을 일러 외래어라고 한다. 외래어 중의 대표적인 한 예가 ‘비엔날레’이다. 비엔날레는 ‘격년제’, 즉 한 해 걸러 2년에 한 번씩 치르는 행사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온 말로, 주로 미술 관련 전시나 행사를 칭한다.
우리말로는 ‘격년제 미술전’ 혹은 ‘해 걸이 미술전’이라고 할 수 있을 테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미디어아트 작가로서 전시회에 참여한다.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은 24일부터 젊은 미디어아트·설치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빈 페이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문 작가는 관객 반응에 따라 작품 내용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 작가는 건국대 시각디자인학과와 미국 파슨스 디자인스쿨 대학원을
갤러리, 대형 미술관에 있을 법한 미술 작품들이 가까운 백화점으로 외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3일부터 센텀시티점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국내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작가미술장터’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는 올해 4월 국내 미술작가들의 창작 환경을 지원하고 국민 미술 향유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손잡고 작가
LP는 80년대 음악과 그 시대의 향수를 간직한 아이템이다. 최근 8090을 대표하는 가수 김광석의 추모 20주기를 맞아 특별한 LP 앨범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주문생산시스템을 문화 사업 영역으로까지 확장하고 나선 모바일 주문생산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MAKERS with kakao)’가 ‘김광석 다시 부르기 Ⅰ&Ⅱ LP 헌정판 -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