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가 방문한 절 ‘묘적사’가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현우가 출연해 미니멀라이퍼로서 무소유의 삶을 공유했다.
이날 지현우는 매니저와 함께 평소 자주 찾던 묘적사를 방문했다. 그러면서 “마음이 불안하거나 긴장이 잘 안 풀릴 때 찾는 곳”이라며 묘적사가 자신의 힐링 포인트임을 밝혔다.
방송 후 아름다운 경
배우 지현우의 무소유 라이프가 눈길을 끈다.
3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현우가 출연해 17년지기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매니저는 “지현우는 속세와 담을 쌓고 물욕 없이 산다”라며 “TV, 침대도 없고 심지어 스마트폰 메신저도 사용하지 않는다. 대본을 이메일이나 프린트로 보낸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증명하듯 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길상사는 1997년 12월 창건해 20년 남짓 된 절집이다. 역사는 짧지만 길상사를 찾는 이들에게 전해지는 이야기가 많다. 길상사는 원래 대원각이라는 요정이었다. 고급 요릿집이 절집으로 탈바꿈한 데는 법정 스님과 김영한의 이야기가 있다.
법정 스님은 1932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1956년 효봉 스님의 제자로 출가했으며, 2010년
가을은 감성의 계절이다. 괜스레 설레고 괜스레 쓸쓸하다. 그런 날은 정호승의 시 한 편이 선물이고 위로다. ‘선암사’는 이렇게 시작한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고 선암사로 가라.” 시인의 말을 따라 순천 가는 기차를 탄다.
◇순천에서 꺼내보는 정호성의 시 = 서울에서 출발하면 KTX로 약 2시간 30분 거리다. 정호승이 시집 ‘눈물이 나면 기
☆ 법정(法頂) 명언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富)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스님인 그가 설파하던 ‘무소유’의 정신을 압축한 말. 맑은 글쓰기로 유명한 그의 수필 저작은 거의 모두 베스트셀러다. ‘무소유’, ‘오두막 편지’, ‘버리고 떠나기’ 등을
☆ 마하트마 간디 명언
“폭력은 본질적으로 말이 없다. 그리고 그것은 사색과 이성적 의사소통이 깨진 곳에서 시작된다.”
인도의 민족운동 지도자. 인도 독립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는 오늘날 ‘위대한 넋’이라는 뜻의 ‘마하트마’라고 칭송된다. 그는 누구도 생각하기 힘든 특별한 방법으로 투쟁한 투사, 무소유를 실천한 정치지도자였으며, 가장 현실적인 이상
‘폭주썰매’ 주인공이 가수 곽동현으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7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b612’의 나만의 그대 모습을 부른 폭주썰매가 빅마마 출신 가수 신연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레드마우스’는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의 치유법이 논란을 사고 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허경영 전 총재의 호화로운 생활의 실체를 파헤쳤다.
이날 허경영 전 총재는 자신들의 지지자들 앞에서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허 전 총재는 "나는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사람이다"라며 "다른 종교와는 다르다"라고 자신을 직영점에 비유했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의 주인공은 43세의 영국 방송국 토크쇼 연출자. 강남스타일 음악에 맞춰 멋지게 춤을 추는 쾌활한 미혼 여성이다. 10년간 사랑하던 변호사 마크와의 관계에서 좌절을 느끼던 차에 우연히 만난 미국인 잭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다음 주에는 마크를 만나게 됐는데, 가족 문제로 힘들어하는 그를 위로하다가 그만… 임신한 걸 알게 되지만
법정스님이 무소유를 말하며 난초 이야기를 꺼낸 것은 유명한 일화다. 어느 날 난초 두 분을 선물 받은 스님은 정성을 다해 길렀다. 그런데 난초를 뜰에 내놓는 바람에 죽어버린다. 햇볕을 원망할 정도로 안타까웠지만, 무욕해 보이는 난 기르는 것조차 집착과 소유욕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반성한다. 탐욕을 경계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다.
알베르트 슈바이처(1875.1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0일 재벌경제를 경제성장의 걸림돌로 지목하며 특히 4대 재벌(삼성‧현대차‧SK‧LG)을 우선으로 한 재벌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천명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문 전 대표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싱크탱크인 정책공간 국민성장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3차포럼에서 ‘진정한 시장경제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성철(性徹) 스님(1912.4.6~1993.11.4)은 한국 불교계를 대표하는 큰 별이다. 한국 현대불교 최고의 선승(禪僧)으로 용맹정진하는 수행을 통해 침체됐던 불교계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난 성철은 어려서 몸이 약해 요양차 인근의 대원사에 드나들다 불교와 인연을 맺었다. 부모는 아들의 출가가 걱정돼 일찍 결혼을 시켰다. 그
[카드뉴스 팡팡] 행복해지고 싶으세요? 버리세요! '미니멀 라이프' 지구촌 새 트렌드로
“필요없는 물건을 없애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보여요”“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정리하니 생활의 본질을 알게 됐죠”“물건 구조조정(?)을 하니 삶의 평안이 찾아 왔어요”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최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자체 모순에 의해 붕괴될 수밖에 없다고 보았고 사유재산의 개념 또한 사라질 거라고 예상했는데, 소유를 대치하는 공유 또는 공동 사용의 개념은 엉뚱하게도 과학기술의 진보로부터 구체화되는 중이다. 공유 경제나 협력적 경제라는 표현이 사용되지만 전문가들은 이 둘을 구별하기도 한다.
일단 자동차 소유의 개념이 사라질 가능성이 등장
가수 김장훈이 생애 최초로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김장훈은 3일 방송된 MBC 신년 특집 '극과 극의 만남-상대성 이론'에 출연해 '자연인'의 삶 속으로 들어갔다.
'상대성 이론'은 함께 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는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두 사람이 짝을 지어 기상천외한 공동생활을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서 나고 자라 도시의 불빛과 스마트
가수 김장훈이 최초로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김장훈은 3일 신년 특집으로 방송되는 MBC ’극과 극의 만남-상대성 이론’(이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방송을 탄다.
이번 방송에서 서울 태생인 김장훈은 무소유의 삶을 살고 있는 자연인 정성락 씨와 1박 2일을 동거동락한다.
김장훈은 "한 방에서 같이 자거나 하는 프로그램을 해본 적이 없다"며 "그런
상대성 이론 김장훈, 산속 들어가 무소유의 삶?…"첫 리얼 예능 도전"
가수 김장훈이 산 속에 들어가 자연인으로서 생활하는 리얼 예능에 첫 도전한다.
김장훈은 오는 3일 2016년 신년 특집으로 방송되는 MBC ‘극과 극의 만남-상대성 이론’을 통해 ‘자연인’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상대성이론'은 함께 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는, 대립각을 세우
비운의 명작(?) LG G4가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옷을 입었다. 화이트 컬러의 ‘G4 화이트 골드 에디션’을 출시한 것.
지저분한 패턴이나 과한 장식 없이 깨끗하게 빠진 화이트 바디가 인상적이다. 측면에만 골드 프레임을 적용해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화이트와 골드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화이트는 소재를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해피투게더 도경환 장윤정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가수 장윤정 남편으로서의 삶을 언급해 화제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된 KBS '해피투게더3' 촬영장에서 "본의 아니게 무소유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생활비를 반반 내는 것에 불만은 전혀 없다"며 "아내가 카드도 주고, 차도 타라고 차도 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힐링캠프' 김제동 "나 꼬시는 거냐?"…"황석정 "통하는 부분 있다"
'힐링캠프' 배우 황석정이 김제동에게 특별한 관심을 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는 자유여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황석정은 김제동에 대해 "비슷하고 통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다. 느껴진다. 안경을 벗으면 더 잘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