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지현우, TV·핸드폰 없는 삶…“나를 통제하는 방식”

입력 2020-10-04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참시’ 지현우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전참시’ 지현우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배우 지현우의 무소유 라이프가 눈길을 끈다.

3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현우가 출연해 17년지기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매니저는 “지현우는 속세와 담을 쌓고 물욕 없이 산다”라며 “TV, 침대도 없고 심지어 스마트폰 메신저도 사용하지 않는다. 대본을 이메일이나 프린트로 보낸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증명하듯 지현우는 3G 플립폰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살며 가장 비싸게 산 물건으로 “600만 원짜리 기타가 전부”라고 전했다. 단톡방 역시 PC로만 사용하고 있으며 외출 후엔 연락이 두절 되지만 지현우 본인은 “너무 좋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지현우는 “TV를 보면 채널 돌리느라 시간 쓰게 되고 최신 핸드폰 쓰면 계속 인터넷에 들어가 댓글을 보게 되더라”라며 “나를 통제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0,000
    • -0.02%
    • 이더리움
    • 3,42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22%
    • 리플
    • 2,251
    • +0.63%
    • 솔라나
    • 139,200
    • +0.65%
    • 에이다
    • 426
    • +1.67%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17%
    • 체인링크
    • 14,500
    • +0.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