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10분께 서울 강서구 개화동의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와 천막, 컨테이너 등을 태우고 2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목공소에서 시작된 불은 인근에 있던 택배업체와 폐기물 처리업체 시설물까지 옮겨붙어 2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를 냈다.
당시 목공소와 택배업체 등에서 근무하던 38명은 스스로 대피해
헤나 염색제와 관련한 소비자 상담이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올 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9.2%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헤나 염색 시술 부작용 우려에 따라 소비자상담에서 ‘염색제’의 증가율이 높았고, 새해가 되면서 취미·공방 관련
LG유플러스가 50대 이상 시니어에게 필요한 건강, 취미, 여행 등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미디어 서비스를 내놨다.
LG유플러스는 12일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빌딩에서 ‘U+tv 브라보라이프’ 출시 설명회를 열어 50대 이상 고객 특화 자체 제작 영상 158편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교수가 출연해 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등 주요 질
유해물질 함유 기준을 초과하는 등 위해 우려가 있는 접착제, 방향제 등 56개 제품이 회수 조치를 받았다.
환경부는 유해물질 함유 기준을 초과했거나 자가검사를 받지 않고 시중에 유통된 42개 업체 56개 제품을 적발해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위해우려제품 중에서,
정몽익 KCC 사장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경영에 나서고 있다.
7일 KCC에 따르면 정 사장은 최근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셀프 집수리 전문과 과정 특강’에 참석해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수강생들에게 KCC가 가진 우수한 기술력을 설명하며 소통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특강은 인천시와 사회안전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을 둘러싼 갈등으로 22일 시작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9일째 지속되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이 여전히 대치 중이다.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슈머 셧다운’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슈머 셧다운 동안 행정부는 해안경비대 비용을 절약하느라 고생했다”고 말했다. 척 슈머
한국가스공사가 노숙인 일자리 마련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건축아카데이 수료생 전반 이상이 취업에 성공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달 27일 대구시 중구 오오극장에서 노숙인 일자리 마련 프로젝트인 ‘제3회 온누리 건축아카데미’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6개월간 주 2회, 하루 3시간 교육을 받으며 건설 관련 기술 등을 연
전국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10명 중 2명은 외국인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이민학회가 대한건설협회의 의뢰로 실시한 ‘건설업 외국인력 실태 및 공급체계 개선방안’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는 22만6391명(2018년 5월 기준)으로 전체 건설근로자의 19.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건설현장에 종사
포스코건설이 미얀마 양곤(Yangon)에서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건설기능직업훈련소’를 통해 60명의 현지 초급 건설기능공을 최종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포스코 1%나눔재단’과 함께 미얀마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건설기능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회사는 철근∙목공∙전기∙배관 등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교
‘건설기능인의 날’ 철탑훈장 주성근 씨
국토교통부가 21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2018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에서 형틀목공 주성근(58) 씨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주 씨는 약 40년간 현장에서 종사하며, 전국 각지의 도로,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뿐 아니라 공동주택 등 국민의 생활공간을 창출하고 오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기능인들에게 전
국토교통부가 21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2018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능인의 날’은 2010년 제정된 이후 국토부와 고용노동부가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9회째인 기념식에는 행사 주인공인 건설기능인을 비롯해 국토부, 고용부, 건설노동조합, 건설사업주 단체, 수상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오늘(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17개 광역 자치단체가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가을 여행주간(10월 20일~11월 4일)'을 진행한다.
◇대전·충청도
대전시는 가을 여행주간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를
☆ 2천 년을 살아남은 명문/ 중국 춘추시대 진(秦) 목공(穆公)
“재주 많은 신하보다 성실한 신하가 낫다.”
☆ 군주신수(君舟臣水)
임금은 배요, 신하는 물이라는 뜻. 사공이 물의 성질을 잘 알아서 배를 잘 다루듯이 임금은 민심을 정확히 파악해 백성을 이끌어야 함을 말한다. 후한서에 나온다. 사공이 물의 흐름을 읽듯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동
국내 건설기능 분야의 최고수를 가리는 제26회 건설기능경기대회가 5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소재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에서 14개 직종 229명의 건설 기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5일 밝혔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시공기능을 산업차원에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포드코리아)는 익스플로러 고객들을 위한 2차 ‘고두 캠프(Go! Do! Cam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2차 고두 캠프는 충청남도 태안의 몽산포 오션 캠핑장에서 10월 1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350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자연을 즐겨라(Explorer with Nature)’ 테
LG전자가 인도네시아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다.
LG전자는 사회적기업 리바치 인터내셔날(Re-Bach International)과 지난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뜨븟(Tebet) 지역에 위치한 청소년직업교육복지관(PSBR TJ; Panti Sosial Bina Remaja Taruna Jaya)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교육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14일부터 9월 3일까지 3주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한다.
'우리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목표로 출발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주민 여행,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
석유화학업계가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설비의 고도화는 물론, ‘신소재·신원료개발’ 투자를 통한 블루오션 제품경쟁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케미칼은 올 들어 디사이클로펜타디엔(DCPD) 수첨석유수지 공장 신설 및 염화비닐단량체(VCM)과 폴리염화비닐(PVC) 공장 증설을
LG디스플레이가 미혼모에게 OLED조명등을 전달하는 등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했다.
LG디스플레이는 30일 미혼모 30명에게 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OLED조명등과 아기용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OLED조명담당 임직원들의 재능봉사로 진행됐다. OLED조명사업 담당에서 플렉서블 OLED조명패널
정부가 자활기업 취·창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2만500개를 신규 창출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자활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자활기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자활사업단 참여자가 스스로 설립한 기업이다. 주로 청소·집수리, 폐자원 재활용, 돌봄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지난해 말 기준 1092개 자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