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상법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이상헌·장호 iM증권
◇신한지주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2분기 매출, 분기 최대 1조3667억 원 전망4공장의 가동률 상승과 수주 증가가 원인하반기도 4·5공장 실적으로 모멘텀 확대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에 도전한다. 매년 분기와 연간 최고 실적을 경신하는 가운데 이번에도 신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NH투자증권은 1일 삼양식품에 대해 주가 상승보다 빠른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30만 원에서 165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주영훈 연구원은 “목표주가 산정에 적용한 주가수익비율(PER)은 업종 평균 대비 2배가량 높은 수치에 해당하는 만큼 고평가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며 “다만, 주력 제품인
신한투자증권은 30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간헐적인 ‘셀온’(호재 직후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엔터업종 내 모멘텀(성장동력)이 될 만한 ‘큰 것’은 계속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 연구위원은 △6월만 BTS 멤버들의 제대 → 완전체 컴백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유안타증권은 단기 과열, 밸류 부담 등 장기간 지속된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24일 짚었다. 다만 증시 내 유동성은 확보된 상황으로 단기적인 상승 둔화 흐름에 그칠 것으로 판단한다며, 실적 안정성이 확보된 종목군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현용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전날 코스피
이재명 정부의 첫 대미 통상 협의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는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2일 "국익 중심의 실용주의적, 상호호혜적 협상에 방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여 본부장은 이날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기자들이 '방미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당부 사항이 있었냐'고 묻자 이같이 밝혔다. 이어 "새 정부 들어 첫 번째로 양국의
다음 주(23~27일) 국내 증시는 신정부 정책 기대감 확산에 따른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코스피 상승 요인으로는 신정부 정책 기대감 확산과 관세 우려 완화 등이 꼽히지만, 하락 요인은 단기 차익 실현, 이란과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있다. 주간 코스피 예상 밴드는 2850~3070포인트(p)가 제시됐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코스피가 3000 돌파를 앞두고 순환매 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추가 상승의 조건 3가지가 제시됐다.
17일 다올투자증권은 "2차 상승을 위한 조건은 3가지"라며 "반도체 펀더멘탈 회복에 기인한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 자본시장 선진화 관련 정책 동력의 재개, 금리인하와 미 증시의 상대 강도 약화로 인한 개인들의 유동성 추가 유입"이라고 이같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지금, 수소는 미래를 움직일 ‘궁극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소전기차는 전기차를 넘어서는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로 부상하며, 세계 각국이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수소 전쟁’에 돌입한 상태다. 국내에서도 수소차 보급 4만 대 돌파를 앞두면서 대중화 초입에 들어섰다. 그러나 충전 인프라 부족
하나증권은 21일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사업이 부진하면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 증가, 22% 감소한 2조7613억 원과 387억 원으로 시장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TIGER 모멘텀 ETF’ 22% 수익가격 수익률·EPS 고려 종목 선별에이피알·삼성증권 등 비중 확대
‘TIGER 모멘텀 상장지수펀드(ETF)’가 올해 들어 20%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전략형 ETF 가운데 단연 돋보이고 있다. 포트폴리오 상위에 편입된 화장품주와 증권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지만, 1분기 비중이 컸던 방산주는 리밸런싱을 거치며 비중이
◇LG유플러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개선세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
황성진 흥국증권
◇코스메카코리아
저점을 지나는 중
1Q25 Review: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주요 고객사 오더 흐름 회복세. 신규 영업 성과 가시화가 모멘텀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셀트리온
1Q25 Review: 실적도 아쉬운데 현금들
휴젤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휴젤은 연결기준 올해 영업이익 390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62.6%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8억 원, 당기순이익은 309억 원으로 각각 20.9%, 35.9% 늘었다.
전 품목이 고르게 성장하며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 매출은 407억
하나증권은 8일 바텍에 대해 북미 성장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실적 회복 및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바텍은 치과용 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이미징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장비 생산 라인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동사는 덴탈용 의료 기기 연구개발(R&D) 및 제조를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한국투자증권이 30일 삼성전기에 대해 스마트폰·PC 수요 회복 지연과 중국 효과의 부진으로 목표 주가를 하향했다.
박상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발 부품 수요 둔화 우려가 해소되지 않는 한 주가 반등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2025~26년 주당순이익(EPS)을 각각 12.0%, 12.7% 낮추고 목표주가를 17만 원으로 13.7% 하향한다"고 밝혔다.
◇SK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가는 길목에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되었으나 이사회의 형식적인 검토 및 승인 등으로 천편일률적인 답변 공시 ⇒ 지배주주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 반증
이번 대선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쟁점으로 부각⇒주주환원 측면에서 주주들 자사주 소각 요구 커지면서 동사 자사주 중 일정부분 소각 할 듯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하나금융지
카카오 주가가 답보상태다. 추가 성장 여력이 한계에 봉착하면서 1분기에도 실적 기대감이 어두운 상황이다. 또 주력 경쟁력으로 꼽히던 콘텐츠마저 부진이 이어지면서 K-콘텐츠 열풍에 올라타지 못하고 손익에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카카오는 전일 대비 2.09% 오른 3만9000원에 거래를
현대차증권은 18일 OCI홀딩스에 대해 향후 미국 내 공급망 추가 증설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지만 실적이 당분간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9만 원으로 하향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OCI홀딩스는 1분기 실적이 부진하고, 당분간 부진이 지속할 전망이지만 불확실성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카카오
단기적 실적보다 꿈이 중요하다면
인터넷/AI 차선호주로 커버리지 개시
경쟁사 대비 우월한 AI 전략
하반기 AI AGENT 출시 전망, 다목적형 SNS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
최승호 DS투자
◇LG유플러스
1 분기 순조로운 출발 기대
저수익 사업 정리, 수익성 개선으로 귀결될 듯
데이터센터 AI 관련 사업 확대 및 수익화 속도낼 듯
투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