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BTS 완전체·블랙핑크 컴백…엔터산업 '비중확대'"

입력 2025-06-30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투자증권은 30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간헐적인 ‘셀온’(호재 직후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엔터업종 내 모멘텀(성장동력)이 될 만한 ‘큰 것’은 계속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 연구위원은 △6월만 BTS 멤버들의 제대 → 완전체 컴백 기대감 △버블-QQ뮤직 서비스 개시 → 한중 관계 개선 가능성 연달아 발생 △6월 27일 에스엠의 성장 동력인 에스파 컴백, 선주문량만 101만 장으로 전작 대비 성장 등을 이달 주요 일정으로 꼽았다.

이어 와이지엔터 베이비몬스터와 블랙핑크 컴백, JYP엔터 트와이스 정규앨범 발매,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 실적 확인 가능, BTS 완전체 월드투어 스케줄 발표 예상, 11월 시진핑 중국 주석 방한 일정에 따른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 고조 등을 호재로 제시했다.

지 연구위원은 "버블-QQ뮤직 사업 개시, 가격·서비스 정책에서 텐센트뮤직의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며 "셀온 수급도 존재하겠지만, 엔터업종 전반에 걸친 다양한 모멘텀 거리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4]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이재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6.01.07]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5.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00,000
    • +1.43%
    • 이더리움
    • 4,649,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05%
    • 리플
    • 3,089
    • +0.13%
    • 솔라나
    • 209,400
    • +4.39%
    • 에이다
    • 591
    • +2.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3.38%
    • 체인링크
    • 19,770
    • +1.59%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