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라이브러리’는 ‘슈퍼시리즈’, ‘프리비아(PRIVIA) 쇼핑’, ‘모마(MoMA)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자갓(ZAGAT) 서울 레스토랑’ 등 현대카드의 문화 콘텐츠로 채워진 전자 도서관.
서울역 버스쉘터, 잠실역 버스쉘터, 코엑스몰 반디앤루니스에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6일 블로그 개설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설한 공식 블로그(blog.hyundaicardcapital.com)는 슈퍼시리즈, 광고, 디자인, 기업문화, 금융공학 등 5개로 구성돼 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블로그 개설을 기념해 블로거 30명을 초청해 사옥 투어를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11월 2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는 15일 뉴욕현대미술관 모마(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디자인스토어의 2010 가을ㆍ겨울(F/W)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100여종의 신상품들은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자연 친화적 디자인의 ‘에코 시크(Eco Chic)’와 멀티 기능으로 실용성을 갖춘 ‘투인
하나투어가 '뉴욕 아트 견학 투어 11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적인 근현대 미술 작품이 한데 모인 모마를 비롯해 이스트 빌리지, 구겐하임 미술관 및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등 참가자들의 관심 분야에 따라 현지일정을 주관하는 뉴욕 전문 코디네이터와 함께 방문할 수 있다.
또한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뉴욕 필름아카데미, 줄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오는 20일부터 모마(MoMA)M포인트 전액결제 상품을 모마 온라인 스토어의 전 상품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모마(뉴욕현대미술관) 온라인 스토어 제품을 보유M포인트 한도 내에서 100%현금처럼 차감 결제할 수 있으며 쌓여 있는 적립 포인트로 일부 직배송 상품을 제외한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미래 사회는 정보통신기술(ICT)의 비약적인 발전에 힘입어 모든 사물간 소통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나 증강현실을 통한 간접 체험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ICT 사회는 앞으로 10년 후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이다. 미래 사회는 ICT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산업군이 자리 잡고 모든 분야에서 ICT 도입이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이미
정부가 무선인터넷 활성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관련 업계는 모바일 산업 전략 강화에 나서는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미 통신 3사는 무선인터넷 관련 요금과 이종 산업간 협력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자세를 나타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지난 2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무선인터넷 정책이 사회 전반에 걸친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휴대폰 시장이 스마트폰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면서 모바일 운영체제(OS)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OS 개발은 여전히 뒤쳐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계 상위권에 포진한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에서 ‘속 빈 강정’으로 전락할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현대카드가 현대기아차그룹 임원 인사에서 그룹 최초로 30대 여성 임원을 배출했다.
바로 현대카드 이미영 신임 이사대우.
이미영 이사대우는 1972년생으로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2000년 컨설팅사 A.T. Kearney 프로젝트 매니저로 5년간 활동했다.
이후 그는 2005년 현대카드 브랜드마케팅장으로 입사, 프리미엄마케팀장
삼성과 LG가 LCD TV를 잇는 차세대 TV인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TV시장 선점을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12년 AMOLED TV 시장 개화에 대비해 잰걸음을 걷고 있는 것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AMOLED TV 시장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현대증권 김동원 연구원은“2009~2011년까지 AMOLED
아이리버는 자사 USB 제품 ‘도미노’가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 디자인 공모전 ‘2009 D&AD’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입상했다고 20일 밝혔다.
D&AD는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광고, 웹사이트, 제품 디자인, 뮤직 비디오 및 사진 등 29가지 영역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 지고 있다.
이
레인콤은 아이리버의 USB 제품인 ‘도미노’가 뉴욕 현대 미술관의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인 ‘데스티네이션: 디자인’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데스티네이션: 디자인’은 현대미술의 산실로 불리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이하 모마) 디자인스토어가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주제로 선정해 신예 디자이너를 발
현대캐피탈ㆍ현대카드는 원스톱 금융서비스 공간인 '파이낸스샵'을 분당지역에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파이낸스샵은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의 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복합 금융 공간이다. 현대캐피탈의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자동차리스 상품과 현대카드의 신용카드발급, 기프트카드 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당 파이낸스샵은 상권중심지인
현대카드가 뉴욕현대미술관(MoMA,Museum of Modern Art) 디자인 스토어(Design Store)가 개최하는 신인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현대카드는 뉴욕현대미술관(이하 모마) 디자인 스토어가 개최하는 2009년'데스티네이션:서울'프로젝트의 국내 실무 업무를 담당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2월 전세계에서 6번째로
STX산업플랜트가 칠레 석탄화력발전소내 탈황설비 3기를 수주하고 중남미 환경플랜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STX산업플랜트는 16일 칠레 벤타나스(Ventanas) 지역 240MW급 석탄화력발전소에 1기, 안토파가스타(Antofagasta) 지역 240MW급 석탄화력발전소에 2기 등 총 3기의 석탄화력발전소에 반건식 탈황설비 기자재를 공급하는 수출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모마 온라인 스토어 코리아의 2008년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마 온라인 스토어 코리아는 '현대미술의 요람'으로 불리는 뉴욕현대미술관의 부속 온라인 쇼핑몰로, 국내에서는 현대카드가 독점 계약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은 가구, 조명, 주방용품 등 170여 종이다.
특히,
STX엔진이 브라질 디젤발전설비 시장 진출 소식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21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일대비 1750원(4.79%)오른 3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엔진은 지난 20일 브라질 터모마나오스사에 1200억원 규모의 디젤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독일 만디젤사와 함께 브라질 북동부에
STX엔진이 지난 18일 브라질 터모마나오스(Termomanaus LTDA.)사에 1200억원 규모의 디젤발전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터모마나오스社는 지난 해 브라질 정부로부터 향후 15년 간 발전사업권을 획득한 민자발전사업자(IPP)이다.
STX엔진은 독일 만디젤(MAN Diesel)사와 함께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호
신용카드회들의 치열한 경쟁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와 연회비 면제를 앞세워 회원 확보를 위한 노력외에도 최근들어 카드사들이 회원 확보를 위해 펼치는 마케팅 수단중의 하나가 바로 포인트다.
신용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최고 3%의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렇게 쌓인 포인트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그 용도중
이제 현대카드 회원은 뉴욕에 가지 않아도 모마의 디자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국내 최초로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 : Museum of Modern Art)와 제휴, 모마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 초 여행, 쇼핑, 교육, 골프, Transportation으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브랜드 ‘프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