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빅3 백화점이 운영하는 롯데와 신세계, 현대 아웃렛이 일제히 6월 첫 주 주말 고객 유치를 위한 세일 총력전을 펼친다. 아웃렛이 주말과 공휴일에 가족 단위 고객의 대표적인 나들이 장소로 각광 받으면서 업계는 쇼핑은 물론 식사, 다양한 놀이문화 체험 이벤트를 마련하며 고객몰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실제로 이 같은 트렌드에 아웃렛의 주말과 공휴일 매출은
영화 '1987'과 '군함도: 감독판'이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관객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30일 '1987'과 '군함도: 감독판'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영화는 20~28일 개최된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장준환 감독이 연출한 '1987'은 경쟁 무문 작품 중 최다 득표로 관객상 중 최고상에 해당하는 '골
백화점들이 대대적인 신년 할인행사에 돌입하며 매출 끌어 올리기에 나섰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롯데 해외명품 대전'을 예년보다 열흘가량 앞당겨 진행하기로 했다. 본점은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잠실점은 2월 2~5일, 대구점은 2월 15~19일 등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프리미엄 패딩의 판매 물량을 지난해보다 10억 원어치 이
지난달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마친 주요 백화점들이 17일부터 해외패션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가을ㆍ겨울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면서 올해는 세일 품목과 할인 폭이 예년보다 늘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33개 전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해외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연다. 210여 개 해외 브랜드 제품을 30~50%
◇11번가, 명품화장품 릴레이 특가 = SK플래닛 11번가가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SK-Ⅱ, 부르주아, 스틸라, 크리니크, 랩시리즈 등 인기 명품화장품 브랜드를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페어’를 실시한다.
오는 23일까지 매일 한 상품씩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한정수량 선보일 예정이다.
첫 오픈일인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