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함께한걸음센터와 협력해 마약 중독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치유·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약 중독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 복귀와 재발 방지를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됐다. 중앙수련원 개원 이래 마약 중독군을 대상으로 한
"아저씨가 무서워? 마약은 더 무서워!"
'마블리' 마동석이 출연한 '2016 마약 청소년편' 공익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마동석은 각 상황마다 PC방 사장, 요가 강사, 복학생 등으로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준다. 영상 마지막에는 손하트와 함께 "그러니까 마약, 하지마약!"이라 외치며 귀여운 마블리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