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마골피가 신곡 소식을 전했다.
마골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범이랑 행복하게 만든 음악♡ 제 뮤비 첫 출연이니 재밌게 봐주시구. 슈가맨 준비하면서 만든 거라 특별한 활동 계획은 없어요. 그냥 같이 보고 듣고 힐링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골피의 모습이 담긴 신곡
배우 정다빈이 자신의 ‘슈가맨’으로 가수 마골피를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10대부터 4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게스트가 출연해 각자 추억 속 자신만의 슈가맨을 소개하는 ‘나만의 슈가맨’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10대 대표로 나선 배우 정다빈은 가수 마골피를 ‘슈가맨’으로 소환했다. 소환된 마골
걸그룹 포텐이 '살살해'로 화려한 무대를 뽐냈다.
포텐은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신곡 '살살해'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검은색 글씨로 포인트를 준 흰색 핫팬츠 의상으로 각선미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흥겨운 노래를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퍼포먼스로 꾸민 포텐의 모습이 남심을 흔들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 나인뮤지스, 디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