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 재설계⋯메뉴 구조·정보 접근성 개선자연어 검색 도입⋯8월 홈페이지 오픈 목표
손해보험협회가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복잡했던 메뉴 구조와 다소 낮았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검색 기능과 화면 구성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새 단장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보협회는 최근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이마트는 최저 배당 상향과 자사주 소각 확대 등 주주환원 중심의 ‘기업가치제고 계획’ 이행 현황을 11일 공시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최저 배당 25% 상향 방침에 따라 주당 배당금을 기존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책정했으며, 이는 3월 주주총회 승인 후 확정될 예정이다.
또 발행주식의 2% 이상 자사주 소각을 목표로 지난해 4월 28만주를 소각
산업부, 2024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출연사업 성과보고회 개최2015년부터 1조3000억 원 투자…복지·문화·편의시설 확충 등 지원
지난 60년간 우리 경제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나, 기반시설 노후화와 문화·편의·정주시설 부족,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청년이 기피하는 공간인 산업단지가 '청년을 위한 꿈의 터전'으로 거듭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산업단지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출연)'의 3월 1차 평가에 이어 지난달 이번 2차 평가에서 19개 산업단지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 41개 산업단지에 2027년까지 정부예산 약 1820억 원을 투입해 총 69개 사업을 신규 지원한다.
사업별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비대면 보증가입 및 안심전세 진단 플랫폼 ‘안심전세 App(앱)’이 이달 9일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4'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4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는 행사로, 각 분야별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성을 갖춘 모바일 앱을 발굴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과 IT경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024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출연) 패키지 공모'에 참여할 수행기관을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산업은 노후화 및 주변 여건 악화 등으로 산업단지가 청년 인력이 기피하는 공간이 되는 문제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휴폐업 공장 리모델링 사업을 비롯해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아름다운 거리 조성
2035년까지 국내에 스마트 빌딩 1만 곳이 조성된다. 이를 통해 12조 원의 건축산업 매출과 13만 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토부의 4차 산업시대 미션은 공간과 이동의 혁신”이라며 스마트 빌딩 보급 지원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국토부는 1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에서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
서울 중랑구 중화2동 일대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중화2동 도시재생사업은 기존 보존·관리 중심의 도시재생에서 더 나아가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정비·개발까지 포함하는 '도시재생 재구조화' 방향이
KTX 대전역과 충남도청 이전지가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대전광역시에서 제안한 도심융합특구 후보지를 10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보고하고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했다.
도심융합특구는 국토부와 균형발전위,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부처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방 광역시 5곳의 도심에 기업이 모일 수 있도록 지원
노후화로 인해 사용이 불편하고 안전성능이 취약해진 공공건축물이 생활 사회기반시설(SOC)과 시민 복합공간으로 재탄생된다.
국토교통는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 6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경기도 안산시,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전광역시 중구, 충청남도 부여군을 2일 선정했다. 2015년부터 시행한 리뉴얼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
노후화로 사용이 불편하고 안전성능이 취약해진 공공건축물의 정비방안이 새롭게 수립된다.
국토교통부는 12일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차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을 공모한다.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은 안전성능이 취약한 노후 공공청사를 공공‧편의‧수익시설 등으로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2015년부터 서울
올해로 ‘60살’이 된 대전광역시 중구청사가 복합개발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의 성공모델 발굴 및 확산을 위해 5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4개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건물은 대전광역시 중구청사, 경기 수원시 세류동행센터, 경기 안산시 본오2동사무소, 경북 영덕군 영덕읍사무소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북 상주시의 옛 잠사곤충사업장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에 대한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상주시청 인근에 위치한 옛 잠사곤충사업장은 1987년 개장한 뒤 시설이 점차 노후화됐다. 지난 2013년 사업장이 신축 이전하면서 오랫동안 방치됐으며 이후 2016년 12월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으로 선정
도시 미관을 해치는 공사중단 건축물과 낡은 공공 건축물에 대한 정비방안이 대대적으로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과 노후 공공 건축물 리뉴얼사업 가속화를 위해 24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5차 선도사업을 공모한다.
2016년 시행한 공사중단 건축물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공사중단 건축물은 387개소로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공동으로 서초구청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LH와 SH공사는 지난해 12월 서초구청 복합개발 사업의 공동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현 청사부지 1만6618㎡에 총 사업비 6000억 원을 투입해 지하 6층, 지상 39층, 총 연면적 20만㎡ 규모의 대규모 공공청사 복합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진주시와 진주시청에서 진주상평산단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상평산단은 '지방공업 개발장려지구'로 1970년대에 외곽지역에 조성됐다. 그러나 계속된 도시확장과 주거단지 개발로 도심내로 편입돼 주거지역과 바로 인접하고 있으며 기반시설 부족과 각종 환경·교통 문제로 재생사업 추진이 필요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본사, 14개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LH는 정부정책의 성과 창출 확대와 지속가능한 공적서비스 수행기반 구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먼저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에 부응하고자 15조80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건설·주택분야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
전라북도 익산시, 경상남도 합천군,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공공건축물 총 3곳이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의 3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공유재산 중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19일 열린 선정심사에서 공익성, 노후도, 사업성, 사업추진 용이성 등을 종합평가해 위 세 곳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의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2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부산광역시, 경상북도 상주시,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공공건축물 총 3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9월 2일부터 약 40일간의 공모를 통해 접수된 5개 후보지에 대해 현장조사 등을 실시했고 지난 15일 열린 선정심의위원회에서 공익성, 노후도, 사업
국토교통부는 27일 지방자치단체(포천시‧서초구‧달성군), LH와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8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공공건축물 민관복합개발의 선도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국토부와 LH가 지자체 공유재산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리뉴얼 선도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이 업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