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선 서울 기초단체장 대진표 >D-29…민주‧국힘 공천 ‘마무리 단계’23곳 구청장 선거 여‧야 대진표 ‘윤곽’양당 한 곳씩 제외 24개구 공천 확정민주당, 6~7일 이틀 강동구청장 경선국민의힘 동작구청장 후보 결선 앞둬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등판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이 막바지 단계다. 현
온누리상품권 가맹‧공모사업 참여 기반 상권 경쟁력 강화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사가정 면목로(면목7동)를 제14호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중랑구에 따르면 전날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그동안 중랑구는 제1호부터 제13호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명절 이벤트, 고객지원 센터 조성, 매니저 지원 사업, 축제
신내동 의료 안심주택 활용…어르신 퇴원後 돌봄 공백 해소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중간 집(단기 지원주택) 모형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중간 집 공모는 퇴원 어르신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중랑구는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서울 중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이달 30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용마폭포공원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눈썰매장은 30일 오전 11시 용마폭포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눈썰매장에는 처음 도입되는 봅슬레이 슬로프를 비롯해 눈썰매 슬로프, 눈놀이 동산, 포토존 등이 조성됐
서울 중랑구가 양원숲길(망우본동), 동부시장 백구단길(면목2동), 동부시장 미드랑길(상봉2동·면목2동)을 제11·12·13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내에 있는 골목형 상점가는 총 13곳으로 늘어났다.
구는 고물가·고금리 및 소상공인 경영 부담이 커짐에 따라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신규 골목형 상점가를 발굴하며 체계적인
서울 중랑구는 ‘2025 중랑 ESG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열린 공유회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ESG 우수사례 인증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지역 기반의 ESG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ESG 우수사례 인증제’는 지역에서 민간 주도로 이뤄지는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속해서 관
서울 중랑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골목형상점가 시설을 정비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를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9월에는 장미달빛거리와 우림맛솜씨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며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생태계 구축
서울 중랑구가 ‘중랑 도심형 스마트팜’을 사가정 마중 마을 활력소에 조성하고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중랑 도심형 스마트팜은 서울시 공모사업에서 확보한 지원금으로 추진됐으며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냉장고형 식물재배 시스템이 도입됐다.
스마트팜은 계절과 날씨와 관계없이 연중 재배가 가능하고, 공간 효율성과 관리 편의성이 높아 도심 내 소규
서울 중랑구가 신내동 봉화산 옹기가마체험장 부지 내에 '중랑행복6농장'을 조성하고 이달 5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농장 조성은 주민들의 주말농장 수요를 반영하고, 도시농업을 통한 소통과 치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과거 배나무 과수원이었던 1895㎡ 규모의 부지 특성을 살려 배나무 47구좌와 텃밭 60구좌, 지하수 시설
서울 중랑구가 지역 내 등록임대사업자 및 공인중개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 12일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등록임대사업자 세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비롯해 관련 법령 개정과 정책 변화로 등록임대사업자들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과태료 등의 불이익을 겪는 사례가 발생함에
서울 중랑구가 신내2동 주민자치회 등으로 구성된 우리동네사랑넷이 ‘봉화산 차없는 거리 축제’ 수익금 180만 원을 중랑동행사랑넷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봉화산 차없는 거리 축제’는 지난달 주민 주도로 마을 축제다. 주민이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축제는 다양한 먹거리와 놀 거리를 즐기며 성료됐다. 특히 수익금 일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신축공사 기공식이 열렸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서울 중랑구가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에게 처우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이번 지원은 요양보호사 근무 여건을 보완하고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이달 1일 기준 장기요양기관에 재직 중인 요양보호사로 △고용보험 가입 △직전 6개월 이상 연속 근로 △최근 6개월 동안 월평균 100시간
서울 중랑구가 가까운 야외에서 문화적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찾아가는 아스팔트 영화관’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영화는 이달 11일부터 시작됐으며 같은 달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상영된다. 이어지는 상영은 능산공원, 신내두산대림아파트 내 서당어린이공원, 상봉중학교 운동장, 늘푸른동아아파트 중앙잔디광장, 중화2동 주민센터 앞마당
서울 중랑구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의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통합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캠페인, 상담, 치료비 지원까지 전 단계에 걸쳐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10일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아동·
주민 제안 사업 건수도 증가⋯187건 중 37건 선정주민생활밀착형 사업 다수 포함⋯13억 6000여만 원 규모
서울 중랑구가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2026년도 중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가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구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이달 16일 오전 11시부터 7% 할인율로 판매 시작
중랑구가 추석을 앞두고 110억 원 규모의 중랑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중랑구는 이달 16일 오전 11시부터 상품권을 발행한다. 발행 규모는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8위 규모로 올해 총 발행액은 기존 발행액 115억 원을 포함해 225억 원에 이른다.
중랑사랑상품권은 소비자에게는
서울 중랑구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써준 ‘중랑옹달샘 샘지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중랑옹달샘’은 온열질환 예방과 무더위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도입된 야외 생수 쉼터로,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38일간 총 9개소에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각 구역에서 생
서울 중랑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우리 중랑의 미래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활용 경험이 부족한 고령층 주민에게 미래 기술을 익힐 기회를 제공하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표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AI로 함께 그리는 우리 중랑의 미래’이며 참가자는 ‘챗지피티(Chat
서울 중랑구는 류경기 구청장이 5일 동원시장을 방문해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했다고 6일 밝혔다.
류 구청장은 이날 동원시장에서 식재료 등을 구매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결제하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소비쿠폰 사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이용에 따른 건의 사항도 경청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중랑구는 2월 11일 중화2동 복합청사 1층에서 실버카페 ‘장미랑’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가 들어선 복합청사는 중화2동 주민센터와 중화문학도서관이 함께 운영되는 공간으로, 행정·문화 기능과 어르신 일자리를 결합한 지역 거점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장미랑’은 중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일환이다.
AI가 먼저 신호를 감지하고, 사람의 손길이 뒤따르는 돌봄 체계가 서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자치구 단위의 생활 돌봄부터 광역 차원의 정신건강 대응까지, 기술과 공감이 결합된 ‘이중 안전망’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중랑구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AI 기술과 사람 중심 돌봄을 결합한 안부 확인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구는 AI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랑구, 세 번째 스크린파크골프장’개장
서울시 중랑구는 구립용마경로복지관 3층에 조성한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한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복지관 내부의 실내 파크골프 시설로, 어르신들이 보다